‘용감무쌍 용수정’ 서준영, ‘♥엄현경’에 반한 이유 작성일 11-09 14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MpPqMTN5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GwxkJwzTY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일일드라마 '용감무쌍 용수정' (제공: M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9/bntnews/20241109173403818soiu.jpg" data-org-width="680" dmcf-mid="WoEYsXe71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9/bntnews/20241109173403818soi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일일드라마 '용감무쌍 용수정' (제공: MBC)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HrMEirqyXB" dmcf-ptype="general"> <br>서준영과 엄현경의 사랑이 무르익은 가운데 복수의 끝에 다다랐다. </div> <p dmcf-pid="XmRDnmBW5q" dmcf-ptype="general">지난 8일(금)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용감무쌍 용수정')에서 민경화(이승연 분)의 범죄가 낱낱이 밝혀진 가운데, 마성가 회장 황재림(김용림 분)은 두 손자에게 차기 회장직에 대한 의견을 물어봤다. </p> <p dmcf-pid="ZEewLsbY1z" dmcf-ptype="general">주우진(권화운 분)은 여의주를 밀었지만, 여의주는 강력하게 주우진을 추천했다. 단둘이 남은 사이, 주우진은 "나으면 되잖아. 할머니께 말씀드리고 이제부터 치료에 전념해"라고 여의주를 붙잡았다. </p> <p dmcf-pid="5DdroOKGH7" dmcf-ptype="general">그러자 여의주는 "할머니 이제 회복하셨어. 지금은 아니야! 치료도 받고 있잖아, 여기서 뭘 더 한다고 그래!"라며 강력하게 거부했다. </p> <p dmcf-pid="1wJmgI9HXu" dmcf-ptype="general">심지어 그는 "내 말 좀 들어라! 죽은 사람 소원도 들어주는데 산 사람 소원은 못 들어주냐?"라며 거절할 수 없게 만들었다. 황재림은 기자회견을 열어 주우진의 회장직을 기정사실로 했다. </p> <p dmcf-pid="tkRDnmBWHU"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여의주와 용수정은 침실에서 애정어린 대화로 하루를 마무리했다. 여의주는 "대추고, 당신이 참 잘만들었잖아...그걸 어떻게 잊어. 당신에게 훅 간 게 그 차인데"라고 고백했다. </p> <p dmcf-pid="FEewLsbYtp" dmcf-ptype="general">그러자 용수정은 "뭐야? 대추고 때문에 날 좋아했다는 거야?"라며 여의주에게 몸을 기댔다. 여의주는 "그러게...빨리 말하고 더 많이 사랑할걸..."이라며 후회해 안타까움을 선사했다. </p> <p dmcf-pid="3DdroOKGH0" dmcf-ptype="general">한편 서준영이 복수의 끝으로 향하는 가운데, 제한된 시간 속 사랑을 키우는 시한부 인생을 열연 중인 MBC 일일드라마 '용감무쌍 용수정'은 매주 평일 오후 7시 5분에 방송된다.</p> <p dmcf-pid="0GrXC1iBY3" dmcf-ptype="general">정윤지 기자 yj0240@bntnews.co.kr<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TWS, 신보 ‘Last Bell’ 트레일러 공개 11-09 다음 '다섯 째 임신' 정주리, 임신성 당뇨 고백 "자연 분만 힘들 수도" 11-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