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 가격! 이게 고작 4만원” 싼 맛에 사나 했는데…삼성 제쳤다 작성일 11-09 18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3OKKdYcF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t3OKKdYc7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샤오미 스마트워치 레드미 워치5 시리즈 [유튜브(@Tech Spurt) 갈무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9/ned/20241109174255030nkls.jpg" data-org-width="766" dmcf-mid="2E6hhtnb0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9/ned/20241109174255030nkl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샤오미 스마트워치 레드미 워치5 시리즈 [유튜브(@Tech Spurt) 갈무리] </figcaption> </figure> <p dmcf-pid="FGcpp8Cn7v"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박세정 기자] 웨어러블 시장의 강자로 부상하고 있는 중국 샤오미가 4만원이 채 되지 않는 스마트워치 신작을 내놨다. 샤오미는 웨어러블 시장에서 애플에 이어 세계 점유율 2위를 차지하고 있다. 삼성까지 제쳤다. 막강한 가격 경쟁력을 앞세워 시장 영향력을 더욱 확대해 갈 수 있을지 주목된다.</p> <div dmcf-pid="3HkUU6hLUS" dmcf-ptype="general"> <p>샤오미는 지난 6일 네이버 브랜드 스토어에서 ‘레드미 워치 5 액티브(Redmi Watch 5 Active)’와 ‘레드미 워치 5 라이트(Redmi Watch 5 Lite)’를 출시했다.</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0XEuuPloF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샤오미 레드미 워치 5 액티브 [샤오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9/ned/20241109174256432sbaa.jpg" data-org-width="1218" dmcf-mid="VKMTTpaVF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9/ned/20241109174256432sba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샤오미 레드미 워치 5 액티브 [샤오미 제공] </figcaption> </figure> <p dmcf-pid="p9GMMcph0h" dmcf-ptype="general">레드미 워치 5 액티브는 샤오미가 1년 만에 선보이는 신형 스마트워치다. 미드나잇 블랙과 매트 실버 색상으로 출시됐다. 권장소비자가는 3만9800원으로 4만원이 채 되지 않는다.</p> <p dmcf-pid="U2HRRkUl3C" dmcf-ptype="general">신작은 이전 모델 대비 화면 크기와 배터리 성능이 대폭 강화됐다. 140가지 이상의 스포츠 모드를 지원하며, 5ATM 방수 기능, 소음을 줄여주는 듀얼 마이크, 블루투스 통화 기능을 담았다. 한 번 충전해 최대 18일까지 지속되는 배터리 수명을 보인다. 심박수 및 수면 모니터링과 같은 건강 관리 기능도 포함된다.</p> <div dmcf-pid="uoKwwYxpzI" dmcf-ptype="general"> <p>정사각형 디자인의 2인치 LCD 디스플레이를 탑재하고 있다. 70% 이상의 화면 대 바디 비율을 갖췄다.</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7g9rrGMUU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샤오미 레드미 워치5 라이트 [샤오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9/ned/20241109174258115cvsz.jpg" data-org-width="974" dmcf-mid="4PiHHqkP3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9/ned/20241109174258115cvs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샤오미 레드미 워치5 라이트 [샤오미 제공] </figcaption> </figure> <p dmcf-pid="za2mmHRuus" dmcf-ptype="general">이와함께 레드미 워치 5 라이트는 액티브의 주요 기능인 5ATM 방수, 듀얼 마이크 노이즈 감소, 블루투스 통화, 18일 배터리 수명 및 건강 관리 기능을 모두 탑재하고 있다. 더 나아가 150가지의 스포츠 모드를 지원한다. 1.96인치 AMOLED 초고화질 디스플레이, 75.80%의 화면 비율을 갖추고 있다. 스마트폰 없이도 더 정확한 운동 측정을 가능하게 하는 내장형 5 시스템 GNSS 칩이 탑재돼 있는 점이 특징이다. 이 제품은 라이트 골드와 블랙 색상으로 출시되며, 권장소비자가는 5만9800 원이다.</p> <p dmcf-pid="q2HRRkUl0m" dmcf-ptype="general">신작 출시를 통해 샤오미의 웨어러블 점유율 확대에 힘이 실릴지도 주목된다. 시장조사업체 IDC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샤오미의 글로벌 웨어러블 시장 점유율은 10.5%로 애플(18.2%)에 이어 2위다. 4위를 기록한 삼성(9.3%)보다도 앞서있다. 3위는 중국 제조사 화웨이(9.6%)다.</p> <p dmcf-pid="BVXeeEuSzr" dmcf-ptype="general">sjpark@heraldcorp.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대한체육회 평창동계훈련센터, 스켈레톤월드컵·아시안컵 대회 지원 11-09 다음 역대급 파도 속 독도 입도 도전!…'곽쭌영'의 운명은 (지구마불 우승여행) 11-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