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넷맘' 정주리도 이런 상황은 처음 "자연분만 못할 듯" 작성일 11-09 13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MXQmHRu9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4EKcZbDxK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9/tvreport/20241109175147197ckmi.jpg" data-org-width="1000" dmcf-mid="Vvmuirqyq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9/tvreport/20241109175147197ckmi.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8fv2AS41Ki" dmcf-ptype="general">[TV리포트=이혜미 기자] 방송인 정주리가 다섯째 출산을 앞두고 고민을 전했다.</p> <p dmcf-pid="6hQIuPlofJ" dmcf-ptype="general">정주리는 지난 8일 자신의 소셜 계정에 "아기가 주수보다 3주 빠르다. 자연분만이 힘들 수도 있다고 한다"면서 글을 남겼다.</p> <p dmcf-pid="PKCBgI9Hqd" dmcf-ptype="general">임신성 당뇨로 판정을 받고 유독 고생스런 시간을 보냈던 그는 "출산이 두 달 남았는데 지금이라도 관리하면 괜찮을지. 다섯 번째지만 이런 적은 처음이라 어렵다"며 고민을 전했다.</p> <p dmcf-pid="QGnW2iHEbe" dmcf-ptype="general">한편 정주리는 연예계 대표 '다둥이맘'으로 지난 2015년 사업가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4남을 두고 있다.</p> <p dmcf-pid="xXoGfLZwfR" dmcf-ptype="general">지난 7월 다섯째 임신 소식을 전한 정주리는 뱃속 아이가 또 '아들'이라며 "내가 오형제의 엄마가 됐다. 우리 또또(태명)가 건강하고 잘 태어날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린다. 스페셜 한 나의 인생, 재미난다"면서 소감을 나타냈다.</p> <p dmcf-pid="yw2E19rRqM" dmcf-ptype="general">정주리는 또 "첫째부터 지금까지 임신을 계획한 적은 단 한 번도 없었다. 너무 감사하게 다섯째가 찾아와서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다"면서 "혹시 딸을 갖고 싶어서 계속 아이를 낳는 게 아니냐는 말도 있는데 전혀 아니다. 딸을 원한 건 둘째 때까지였다. 셋째부터는 그냥 재밌더라. 내가 나이를 먹고 임신을 하다 보니 성별은 신경 쓰이지 않는다"라고 했다.</p> <p dmcf-pid="WGnW2iHEbx" dmcf-ptype="general">다섯째 임신에 대한 가족들의 반응에 대해선 "친정어머니는 놀라셨고 아버지는 좋아하셨다. 사실 내가 23살 때 난소의 혹 때문에 나팔관 제거 수술을 받았다. 그때 우울증이 심하게 왔었다. 당시 연애 중이던 남편에게 ‘나 임신 못하면 어떻게 해’라는 말도 했었기 때문에 아이가 생길 때마다 감사했다"라고 전했다.</p> <p dmcf-pid="Y3ctxA0CVQ" dmcf-ptype="general">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정주리 소셜</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이브 햄최몇? 레이, 9종 햄버거 먹방 "채널 바꿀까" 11-09 다음 바다 뛰어든 김태리..'정년이' 감독 "지평선 너머의 예술가" 찬사 11-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