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베트남 R&D법인 “동남아 핵심연구소로 확장 추진” 작성일 11-09 18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NPeTpaVP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kRnGzc64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LG전자 베트남 연구·개발(R&D) 법인이 하노이 롯데몰 웨스트레이크에서 사무실 이전식을 갖고 소프트웨어(SW) R&D 확대 등 전략을 발표했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9/etimesi/20241109180745743ymoz.jpg" data-org-width="700" dmcf-mid="HRgc3fOJ4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9/etimesi/20241109180745743ymo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LG전자 베트남 연구·개발(R&D) 법인이 하노이 롯데몰 웨스트레이크에서 사무실 이전식을 갖고 소프트웨어(SW) R&D 확대 등 전략을 발표했다. </figcaption> </figure> <p dmcf-pid="5WDOBRyjQP" dmcf-ptype="general">LG전자 베트남 연구개발(R&D) 법인이 '현지완결형 체제'를 구축, LG전자의 동남아시아 지역 핵심 연구소로 확장한다.</p> <p dmcf-pid="1AxJWuj446" dmcf-ptype="general">LG전자는 R&D 법인 사무실을 하노이 롯데몰 웨스트레이크로 이전하고 베트남 내 소프트웨어(SW) R&D 확대 등 새 전략을 발표했다고 설명했다.</p> <p dmcf-pid="tXsl2iHE88" dmcf-ptype="general">2016년 하노이에 개설된 R&D센터는 지난해 1월 SW 연구 강화를 목표로 R&D 법인으로 재탄생했다.</p> <p dmcf-pid="FCak04IiP4" dmcf-ptype="general">현재 전장 사업의 핵심 개발 역할을 맡아 차량용 인포테인먼트용 SW 개발·검증을 주력으로 하고 있다.</p> <p dmcf-pid="3ZOSVnXD8f" dmcf-ptype="general">무선통신(텔레매틱스), AVN(Audio·Video·Navigation), 계기판(클러스터) 등을 포함한 차량용 인포테인먼트 사업은 LG전자 전장 사업 매출의 50%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p> <p dmcf-pid="0YwIbeWA8V" dmcf-ptype="general">R&D 법인은 2022년부터 독자적 스마트 기기 플랫폼인 웹OS(webOS) 기술도 함께 개발하고 있다.</p> <p dmcf-pid="p40zjlf542" dmcf-ptype="general">올해는 냉장고·세탁기·공기청정기·에어컨 등 제품을 위한 미들웨어와 애플리케이션을 연구하는 등 가전 분야 연구 범위를 넓히고 있으며, 더 다양한 분야·제품으로 연구 대상을 확장할 방침이다.</p> <p dmcf-pid="UWDOBRyj49" dmcf-ptype="general">이에 따라 R&D 법인 연구 인력도 올해 1200명 수준에서 내년 약 1500명으로 늘리는 등 우수 인력을 지속 확충할 계획이다.</p> <p dmcf-pid="uLfQhtnb6K" dmcf-ptype="general">R&D 법인은 또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해 매년 대학생 100여명에게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SW 개발 역량을 시험하는 'LG 드림코드' 대회를 여는 등 SW 인재 육성에도 힘쓰고 있다.</p> <p dmcf-pid="7RBVrGMU6b" dmcf-ptype="general">정승민 R&D 법인 법인장은 “LG는 현재 구성원뿐 아니라 미래 인재들에게도 국제적 학습·성장 기회를 제공하려 한다”면서 “이런 노력을 통해 베트남에서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하고 동남아 R&D 허브 입지를 더욱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p> <p dmcf-pid="zRBVrGMUQB" dmcf-ptype="general">김신영 기자 spicyzero@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년이' 김태리, 국극 스타 도전기의 결말은? 11-09 다음 “흑백요리사 안 본 눈 사고 싶어” 공유, 서현진 과몰입에 귀 피날뻔(핑계고) 11-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