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애설 부인' 정우성∙신현빈, 해외팬들 파묘한 증거들 다 틀렸다 '한끗차이' [Oh!쎈 이슈] 작성일 11-09 13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7x6beWAM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KJRfLZwd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9/poctan/20241109181825806qyog.jpg" data-org-width="600" dmcf-mid="Z8x6beWAJ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9/poctan/20241109181825806qyog.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3REAirqydO" dmcf-ptype="general">[OSEN=최이정 기자] 배우 정우성과 신현빈이 해외팬들 발 열애설에 휩싸였지만 초고속으로 부인하며 해프닝을 마무리했다.</p> <p dmcf-pid="0tVKp8CnRs" dmcf-ptype="general">9일 정우성의 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 측은 OSEN에 신현빈과 열애설에 대해 “사실무근”이라고 밝혔다.</p> <p dmcf-pid="p342uPloRm" dmcf-ptype="general">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등을 통해 정우성과 신현빈이 열애 중이 아니냐는 추측이 돌았다. 시작은 해외 팬들들이었는데 이들이 촬영 전부터 만남을 가졌다고 주장하며 커플 패딩, 단골집, 즐겨 먹는 와인 등 겹치는 것을 SNS에서 찾아내 증거로 제시됐다.</p> <p dmcf-pid="UuQ8BRyjJr" dmcf-ptype="general">하지만 해외 팬들이 주장한 커플 패딩 등은 드라마 스태프들이 함께 맞춘 아이템이었고, 함께 방문했다는 와인바 역시 오픈된 공간에서 다른 스태프들과 동석한 자리였다. 한 끗 차이로 전부 틀린 증거였던 것이다.</p> <p dmcf-pid="uahOcv8tnw" dmcf-ptype="general">13살 나이차 톱배우 커플 탄생이 주목됐던 이들의 열애설은 소속사 측의 빠른 진압으로 끝을 맺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7AvhDWQ0L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9/poctan/20241109181826011tvpi.jpg" data-org-width="647" dmcf-mid="5OOrNhVZJ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9/poctan/20241109181826011tvpi.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zTU3Gzc6ME" dmcf-ptype="general">두 사람은 지난해 11월 공개된 지니TV 드라마 ‘사랑한다고 말해줘’에서 호흡을 맞췄다.</p> <p dmcf-pid="qFf9U6hLMk" dmcf-ptype="general">'사랑한다고 말해줘'는 손으로 말하는 화가 차진우(정우성 분)와 마음으로 듣는 배우 정모은(신현빈 분)의 소리 없는 사랑을 다룬 클래식 멜로드라마.</p> <p dmcf-pid="BwGyOZdzic" dmcf-ptype="general">관련 인터뷰에서 신현빈은 정우성과 작품을 함께한 소감을 묻자 “제가 본 선배는 ‘현장을 저렇게 사랑할 수 있을까?’ 싶을 정도로 사랑하는 사람이다. (정우성 선배를) 보면서 ‘올해 많은 작품을 했는데도 저럴 수 있구나’ 하는 생각을 많이 했다. 작품에 대한 애정 같은 것들이 느껴졌다. 선배가 중반 정도까지 현장을 거의 다 나오셨다. 본인 촬영이 없어도 나오시더라. 사실 그게 쉬운 일이 아니지 않나. ‘저렇게 할 수 있을까?’ 그런 생각을 많이 했다. 그런 것들이 팀 전체에 주는 분위기에 대한 에너지도 있다 보니 크게 느껴졌다"라고 밝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I1XS3o9n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9/poctan/20241109181827383iwnj.jpg" data-org-width="530" dmcf-mid="18MPKdYcL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9/poctan/20241109181827383iwnj.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KsZGhtnbnj" dmcf-ptype="general">정우성 역시 신현빈과 작품을 함께 한 소감을 묻자 "신현빈 아니었으면 이 드라마를 어떻게 완성 지었을까 싶다"라며 "신뢰가 가는 동료였고, 대본을 처음 봤을 때부터 이 드라마가 그냥 멜로가 아니라 소통에 대한 이야기라는 말을 했을 때 깜짝 놀랐다. 함께 하면서 굉장히 든든했다. 불확실한 결과를 향해 갈 때 딴생각을 하지 않는 동료가 옆에 있으면 불안함이 사라지지 않나. 이 드라마가 어떤 드라마여야 한다는 바람과 지향점을 같이 바라보고 든든하게 걸어갔던 그런 멋진 동료였다"라며 "신현빈 만세!"라고 유쾌하게 호평했던 바다.</p> <p dmcf-pid="9l31yUNfMN" dmcf-ptype="general">/nyc@osen.co.kr</p> <p dmcf-pid="2REAirqyLa" dmcf-ptype="general">[사진] 드라마 스틸, 소속사 제공, OSEN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더 딴따라’ 상일 “스누퍼 해체 후 야간 경비 근무” 11-09 다음 "범죄자 세탁?"..'백종원 레미제라블', 9호 처분 절도범 출연 논란 [스타이슈] 11-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