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중·김준수 "우린 JX…20년 만에 부르는 노래, 기대 반 걱정 반" 작성일 11-09 18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ItTxA0CT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CFyMcphW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김준수(왼쪽), 김재중. 제공| 팜트리아일랜드, iNKODE"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9/spotvnews/20241109182918831surx.jpg" data-org-width="900" dmcf-mid="0zgxWuj4v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9/spotvnews/20241109182918831sur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김준수(왼쪽), 김재중. 제공| 팜트리아일랜드, iNKODE </figcaption> </figure> <p dmcf-pid="us5SPNFOTu"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가수 김재중과 김준수가 데뷔 20주년을 맞아 합동 콘서트를 여는 소감을 밝혔다. </p> <p dmcf-pid="7O1vQj3IlU" dmcf-ptype="general">김재중, 김준수는 9일 오후 서울 올림픽공원 KSPO돔(구 체조경기장)에서 열린 ‘제이엑스 2024 콘서트 아이덴티티 인 서울’에서 “20년 만에 부르는 곡들이 있다 보니까 긴장을 많이 했다”라고 고백했다. </p> <p dmcf-pid="z1VUcv8tTp" dmcf-ptype="general">이날 두 사람은 “안녕하세요! JX입니다”라는 힘찬 인사로 공연 시작을 알렸다. 김재중은 ““어제 공연을 하다 보니까 오늘 여러분들의 열기를 배로 느끼고 싶다는 생각을 가지고 무대에 올라왔다”라고 했다. </p> <p dmcf-pid="qtfukT6FT0" dmcf-ptype="general">이어 김준수는 “우리 모두가 한마음 한뜻이 돼서 어제를 이길 수 있는 오늘이 될 수 있도록 같이 힘내자”라고 둘째날 공연을 찾은 팬들의 열정 넘치는 응원을 독려했다. </p> <p dmcf-pid="BF47EyP3S3" dmcf-ptype="general">김준수는 “어제 긴장을 많이 했다. 20년 만에 부르는 곡들이 있다 보니까 저희가 잘 부를 수 있나 걱정도 있었지만 여러분들이 좋아해주실까 기대 반 걱정 반이 있었는데 어제 무사히 공연이 잘 끝나서 여유롭게 즐기면서 잘 가볼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p> <p dmcf-pid="bTuXirqylF"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31살 아이돌 출신 "팀 해체 후 야간 경비" 오열 (더 딴따라) 11-09 다음 송가인→안성훈, ‘故 박건호 음악제’ 총출동 11-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