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나가던 백종원, '레미제라블'로 헛발질? 성장 예능에 '9호 처분 소년범'이 웬 말 작성일 11-09 15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22SRkUlb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MMZaC2XV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9/tvreport/20241109183453987oofy.jpg" data-org-width="1000" dmcf-mid="68n1jlf59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9/tvreport/20241109183453987oofy.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W33kKdYcV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9/tvreport/20241109183455387ntpo.jpg" data-org-width="1000" dmcf-mid="PZMYnmBW9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9/tvreport/20241109183455387ntpo.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77m4o5rq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9/tvreport/20241109183457542fsae.jpg" data-org-width="1000" dmcf-mid="Q20E9JGkB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9/tvreport/20241109183457542fsae.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GXXguPlofg" dmcf-ptype="general">[TV리포트=이혜미 기자] 소년범을 전면으로 내세운 '백종원의 레미제라블'이 방영 전부터 우려와 비판에 직면했다.</p> <p dmcf-pid="HPPGLsbYKo" dmcf-ptype="general">지난 7일 ENA '백종원의 레미제라블' 2차 티저영상이 공개됐다.</p> <p dmcf-pid="Xzzs8g1mfL" dmcf-ptype="general">'백종원의 레미제라블'은 짧지만 강렬한 서사를 담은 '20명의 도전자'들이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찾아온 인생역전의 기회를 잡기 위해 혹독한 스파르타식 미션을 수행하고 이를 극복하는 과정을 그린 성장 예능이다.</p> <p dmcf-pid="ZMMZaC2X9n" dmcf-ptype="general">당초 타이틀롤인 백종원을 필두로 '흑백요리사' 에드워드 리, 윤남노, 임태훈, 일식 전문 셰프 김민성이 '담임 셰프'로 라인업을 구축한 가운데 2차 티저 영상에선 일부 멘티들의 사연이 공개되며 갑론을박을 낳았다.</p> <p dmcf-pid="5ppD2iHEfi" dmcf-ptype="general">이 중 논란이 된 출연자는 '9호 처분 소년 절도범'으로 명명된 참가자다. 이 출연자는 "9호 처분을 받은, 악마 같은 인간쓰레기"라고 스스로를 평가하고 자조하며 반성의 뜻을 전했으나 이를 본 누리꾼들의 반응은 곱지 않았다.</p> <p dmcf-pid="1rrfTpaVfJ" dmcf-ptype="general">소년법상 19세미만 소년범은 형사처벌 대신 1호부터 10호까지 10가지 단계별 보호처분을 받으며 이 중 8호부터 10호는 소년원 송치 처분의 결과로 9호 처분을 받을 경우 단기로 최장 6개월간 소년원에 송치된다.</p> <p dmcf-pid="tQQHoOKGBd" dmcf-ptype="general">이에 누리꾼들은 "9호 처분을 받은 절도범이 만든 음식을 먹고 싶지 않다" "9호 처분을 받은 범죄자와 불행한 일을 겪은 출연자를 동일 선상에 두는 게 맞는 건가" "9호 처분 소년범을 출연자로 내세운 건 선을 넘었다" 등의 지적을 쏟아냈다.</p> <p dmcf-pid="FIIPGzc6Be" dmcf-ptype="general">이번 논란은 지난 2013년 방영된 '송포유' 논란과 궤를 같이 한다. SBS '100일간의 기적 프로그램 - 송포유'는 비행 청소년을 노래로 갱생시키겠다는 취지의 공익성 예능 프로그램으로 방영 전부터 이어지던 우려에도 방송을 강행, 숱한 뒷말을 낳았으나 해당 방송의 출연자가 지난 5월 발생한 압구정 롤스로이스 돌진 사건의 가해자로 밝혀지며 충격을 안겼다.</p> <p dmcf-pid="3PPGLsbYBR" dmcf-ptype="general">한편 '백종원의 레미제라블'은 오는 30일 첫 방송된다.</p> <p dmcf-pid="0aa7mHRu9M" dmcf-ptype="general">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ENA 유튜브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라도♥’ 윤보미, ‘나솔사계’ MC 합류…돌싱 10기 정숙→영숙 화려한 귀환 11-09 다음 31살 아이돌 출신 "팀 해체 후 야간 경비" 오열 (더 딴따라) 11-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