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수 "김재중, 오늘 JX 콘서트 전 병원 갔다와" [ST현장] 작성일 11-09 13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PptAS41L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5lan04IiR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팜트리아일랜드, iNKODE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9/sportstoday/20241109183305190mqja.jpg" data-org-width="600" dmcf-mid="XazpDWQ0i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9/sportstoday/20241109183305190mqj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팜트리아일랜드, iNKODE 제공 </figcaption> </figure> <p dmcf-pid="1uThxA0Cei"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가수 김재중이 JX 2024 단독 콘서트를 앞두고 병원에 갔다왔다고 밝혔다.</p> <p dmcf-pid="ttIrfLZweJ" dmcf-ptype="general">김재중과 김준수는 9일 서울 올림픽공원 KSPO DOME(구 체조경기장)에서 데뷔 20주년 기념 단독 콘서트 'JX 2024 CONCERT IDENTITY in SEOUL'(아이덴티티 인 서울, 이하 IDENTITY)을 열었다. 이번 공연은 8일부터 10일까지 3일간 진행된다.</p> <p dmcf-pid="FM70EyP3Md" dmcf-ptype="general">이날 두 사람은 'Rising Sun (순수)' 'Purple Line' '"O"-正.反.合.'으로 공연의 포문을 연 뒤 인사를 건넸다.</p> <p dmcf-pid="31OwVnXDie" dmcf-ptype="general">김준수는 "어제 엄청난 뜨거운 열기를 경험해봤기 문에 오늘의 열기, 여러분들이 표정과 감정들, 오늘 배로 느끼고 싶다는 마음을 가지고 무대 위에 올랐다"고 밝혔다.</p> <p dmcf-pid="0pSIPNFOeR" dmcf-ptype="general">이어 "어제 영상 같은 거 보셨나. 저희도 마찬가지겠지만 여러분들도 그 열기에 지면 안 되지 않나. 우리 모두가 한마음 한 뜻이 돼서 어제를 이기는 오늘이 될 수 있도록 같이 힘냈으면 좋겠다. 사실 저희가 어제 긴장을 많이 했다. 아무래도 거의 20년 만에 부르는 곡들이 있다 보니까 우리가 잘할 수 있을까에 대한 걱정도 있었지만 얼마나 좋아해주실까 기대 반 걱정 반이었는데 어제 무사히 잘 끝나서 오늘은 좀 여유롭게 즐기면서 잘 마지막까지 가볼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p> <p dmcf-pid="poVbC1iBJM"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김준수는 김재중에게 "사실 오늘 병원에 갔다 오지 않았나"고 물었다.</p> <p dmcf-pid="UN82S3o9Mx" dmcf-ptype="general">김재중은 "(아픔이) 싹 사라졌다"면서 "어제 새벽에 준수랑 카톡을 하고 약을 먹고 바로 누웠다. 눕는데 목이 안 돌아가는 거다. 큰일 났다 싶어서 병원에 갔다. 완전히 나았다"고 했고, 김준수는 "여러분들의 함성 때문에 힘이 된 것 같다"고 밝혔다.</p> <p dmcf-pid="u5sD2iHEnQ"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세븐, 생일선물로 "♥이다해 사라지기" 실화인가 11-09 다음 김준수 "김재중과 콘서트, 걱정 반·기대 반…즐겨달라" [N현장] 11-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