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징 선' 부른 김재중X김준수…"20년 만이라 걱정도" 작성일 11-09 14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783fLZwy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6z604o5rC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김재중, 김준수(JX) /사진=팜트리아일랜드, iNKODE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9/ked/20241109184505063xodu.jpg" data-org-width="650" dmcf-mid="4HHwY7A8C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9/ked/20241109184505063xod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김재중, 김준수(JX) /사진=팜트리아일랜드, iNKODE 제공 </figcaption> </figure> <p dmcf-pid="PJkxAS41hS" dmcf-ptype="general"><br>가수 김재중, 김준수가 한 무대에 서서 그룹 동방신기 노래를 부르며 팬들과 추억에 젖었다.</p> <p dmcf-pid="QiEMcv8tyl" dmcf-ptype="general">김재중, 김준수는 9일 서울 송파구 KSPO DOME(체조경기장)에서 데뷔 20주년 기념 합동 콘서트 '아이덴티티 인 서울(IDENTITY in Seoul)'를 개최했다. 지난 8일부터 10일까지 총 3일간 진행하는 공연의 2회차 무대다.</p> <p dmcf-pid="xxa4oOKGlh" dmcf-ptype="general">이날 '라이징 선(Rising Sun)'으로 포문을 연 두 사람은 '퍼플 라인(Purple Line)', '오정반합'까지 동방신기로 활동하던 때의 곡을 잇달아 불러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팬들은 박수와 환호로 오랜만에 함께 무대에 선 두 사람을 반겼다.</p> <p dmcf-pid="yy3ht2meWC" dmcf-ptype="general">오프닝 무대 후 김준수는 "20년 만에 부르는 노래들이라 잘 할 수 있을지 걱정이었다. 하지만 또 여러분들이 얼마나 좋아해 주실까 생각하며 설렘 반, 걱정 반이었다"고 털어놨다.</p> <p dmcf-pid="WW0lFVsdWI" dmcf-ptype="general">이어 김재중은 "오랜만에 부르는 노래라 따라불러도 되는 건지 몇 초 딜레이가 있는 분들을 봤다. 생각나는 대로 따라 불러주시면 된다"고 재치 있게 말했다.</p> <p dmcf-pid="YpV19JGkSO" dmcf-ptype="general">김준수 역시 "오랜만에 듣는 곡들로 거의 모두가 꾸며져 있으니 마지막까지 그저 즐겨주시면 된다"고 말해 분위기를 끌어올렸다.</p> <p dmcf-pid="GUft2iHEhs" dmcf-ptype="general">김재중, 김준수의 이름을 토대로 JX라는 타이틀로 연 이번 콘서트에는 하루 1만명, 3일간 총 3만명의 관객이 동원될 예정이다. 서울 공연 이후 12월 14, 15일에는 일본 사이타마 베루나 돔에서도 팬들과 만난다.</p> <p dmcf-pid="Hu4FVnXDTm" dmcf-ptype="general">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재석 “자녀 재산 상속? 교육비까지만 지원” 11-09 다음 기은세, 신다은 & 전혜빈 특급 인맥 자랑 11-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