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수 "옛날 생각에 울컥"…김재중 "우리 잘 해왔구나 생각" 작성일 11-09 20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GJlrGMUW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flq3fOJl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김재중, 김준수(JX) /사진=팜트리아일랜드, iNKODE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9/ked/20241109185804876rrdf.jpg" data-org-width="1200" dmcf-mid="8YqoRkUlS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9/ked/20241109185804876rrd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김재중, 김준수(JX) /사진=팜트리아일랜드, iNKODE 제공 </figcaption> </figure> <p dmcf-pid="QUk5yUNfSC" dmcf-ptype="general"><br>가수 김재중, 김준수가 오랜만에 그룹 동방신기 무대를 선보이는 것에 벅찬 소감을 밝혔다.</p> <p dmcf-pid="xuE1Wuj4lI" dmcf-ptype="general">김재중, 김준수는 9일 서울 송파구 KSPO DOME(체조경기장)에서 데뷔 20주년 기념 합동 콘서트 '아이덴티티 인 서울(IDENTITY in Seoul)'를 개최했다. 지난 8일부터 10일까지 총 3일간 진행하는 공연의 2회차 무대다.</p> <p dmcf-pid="yh6wNhVZSO" dmcf-ptype="general">이날 '라이징 선(Rising Sun)'으로 포문을 연 두 사람은 '퍼플 라인(Purple Line)', '오정반합'까지 동방신기로 활동하던 때의 곡을 잇달아 불러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팬들은 박수와 환호로 오랜만에 함께 무대에 선 두 사람을 반겼다.</p> <p dmcf-pid="WlPrjlf5ls" dmcf-ptype="general">이후에도 '왓에버 데이 세이(Whatever They Say)', '믿어요'를 불러 감동을 안겼다. '스카이(SKY)'에 이어 '넌 언제나'를 부를 땐 팬들과 환상의 떼창 호흡을 선보여 감동이 두 배가 됐다.</p> <p dmcf-pid="YSQmAS41hm" dmcf-ptype="general">김준수는 팬들의 우렁찬 떼창에 "소름 돋는다"며 감격했고, 김재중도 "여러분 목소리로 하나가 되니까 소름 돋는다"고 말했다.</p> <p dmcf-pid="GI4EgI9Hlr" dmcf-ptype="general">김준수는 "이 노래를 준비하면서 옛날 생각이 물씬 나서 몇 번이나 울컥하고 눈물이 났다. 꿈에 그리던 이미지를 오늘 비로소 보는 것 같은 느낌이다. 형도 나도 포기하지 않고 잘 왔다는 생각이 든다. 어제 이 생각을 했지만 오늘도 영락없이 그런 생각이 많이 든다"고 고백했다.</p> <p dmcf-pid="HC8DaC2Xhw" dmcf-ptype="general">김재중 역시 "정말 잘 해왔구나 싶다. 여러 우여곡절도 있었지만 짧다면 짧은 시간이고, 길다면 긴 시간인데 늘 함께 해주셨던 팬분들, 가족 여러분들 덕분에 지금까지 올 수 있었다"고 팬들을 향해 감사 인사를 했다.</p> <p dmcf-pid="Xqr3HqkPyD" dmcf-ptype="general">김재중, 김준수의 이름을 따 JX라는 타이틀로 연 이번 콘서트에는 하루 1만명, 3일간 총 3만명의 관객이 동원될 예정이다. 서울 공연 이후 12월 14, 15일에는 일본 사이타마 베루나 돔에서도 팬들과 만난다.</p> <p dmcf-pid="ZBm0XBEQSE" dmcf-ptype="general">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옴부즈맨' 유재석 "조세호, 재산 따라 하객 좌석 배치…오해다" (놀뭐) 11-09 다음 유재석, 조세호 결혼식 불만 대신 해명→"옴부즈맨이냐" 의심 [놀뭐] 11-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