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은석 아시아카누연맹 사무총장, ICF 슬라럼위원으로 선임 작성일 11-09 185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4/11/09/AKR20241109040700007_01_i_P4_20241109192819185.jpg" alt="" /><em class="img_desc">김은석 아시아카누연맹 사무총장과 리처드 폭스 국제카누연맹 슬라럼위원회 위원장<br>[대한카누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em></span><br><br> (서울=연합뉴스) 이의진 기자 = 김은석 아시아카누연맹(ACC) 사무총장이 9일(한국시간) 튀르키예 안탈리아에서 열린 제40차 국제카누연맹(ICF) 정기총회를 통해 슬라럼위원회 위원으로 선출됐다.<br><br> 슬라럼은 유속 2㎧ 이상의 급류에서 바위 등 장애물이 있는 코스에서 경쟁하는 카누 경기로, 스프린트와 함께 ICF의 주력 종목으로 꼽힌다.<br><br> 김 사무총장은 "1988 서울 올림픽 당시 우리나라가 유일하게 개최하지 못한 카누 종목이 슬라럼이었다"면서 "이번 선임이 울산광역시에 추진 중인 슬라럼 경기장 건립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br><br> ICF 슬라럼위원회는 올림픽, 아시안게임 정식 종목인 슬라럼과 관련된 각종 사안을 다룬다. 위원 임기는 4년이다. <br><br> 대한카누연맹 사무처장직을 맡았던 김 사무총장은 지난해 11월 한국인으로는 처음으로 ACC 사무총장으로 당선됐다.<br><br> pual07@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유재석, 조세호 ‘결혼식 청문회’...해명에 납득 ‘완’ ‘놀면?’ 11-09 다음 신현준X김혜은 경찰 방문에 어리둥절, 불안감 최고조(다리미 패밀리) 11-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