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 '재산 1조설'에 공유도 '천억설' 해명 "자꾸 부풀려져"('핑계고') 작성일 11-09 15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wjT5KwM7N"> <p dmcf-pid="yKuMoOKGza"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조나연 기자] <meta charset="UTF-8"></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W97RgI9HF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유튜브 채널 '뜬뜬' 갈무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9/10asia/20241109193303920ized.jpg" data-org-width="1200" dmcf-mid="6FUncv8t0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9/10asia/20241109193303920ize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유튜브 채널 '뜬뜬' 갈무리 </figcaption> </figure> <p dmcf-pid="Y2zeaC2Xuo" dmcf-ptype="general"><br>유재석과 공유가 재산설에 대해 언급했다.<br><br>9일 유튜브 채널 '뜬뜬'에는 "섬세한 I들은 핑계고"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br><br>이날 게스트는 넷플릭스 시리즈 '트렁크'에 출연한 공유와 서현진이 등장했다. <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GaJsTpaVF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유튜브 채널 '뜬뜬' 갈무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9/10asia/20241109193305443bmby.jpg" data-org-width="1200" dmcf-mid="P3bjmHRuz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9/10asia/20241109193305443bmb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유튜브 채널 '뜬뜬' 갈무리 </figcaption> </figure> <p dmcf-pid="HNiOyUNfpn" dmcf-ptype="general"><br>공유는 유재석에게 "궁금한 게 생겼다. 형이 나중에 나이가 들어서 애들이 다 컸다. 형의 재산이 쌓이면 자식들한테 어떻게 물려줄 거냐"고 질문했다. 유재석은 "이건 사실, 지나서의 상황이 어떨지 모르겠다. 지금은 기본적으로 아이들한테 늘 하는 얘기가 '너희들을 교육시키고, 부모로서 지원은 할 수 있는 데까지는 하겠지만, 그 이후의 삶은 너희가 알아서 살아라'고 말했다"고 답했다.<br><br>몇 살까지 지원 가능하냐는 질문에 유재석은 "일단은 성인이 되면이다. 대학 등록금도 교육비니까 포함이 된다. 유학도 포함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유재석은 "내 전공 분야에 있어서 지금은 조금은 집안의 도움을 받아야 한다. 거기까지는 해줄 수 있다"며 "본인의 인생은 본인이 개척해봐야 한다. 자기가 돈도 벌고 해봐야 한다"고 얘기했다. <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XjnIWuj43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유튜브 채널 '뜬뜬' 갈무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9/10asia/20241109193306891hyxk.jpg" data-org-width="1200" dmcf-mid="QJuMoOKG3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9/10asia/20241109193306891hyx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유튜브 채널 '뜬뜬' 갈무리 </figcaption> </figure> <p dmcf-pid="ZrAy19rR3J" dmcf-ptype="general"><br>이어 서현진은 "트렁크 촬영하면서 (공유의) 재산설 얘기가 나왔다. '오빠 1,000억은 되지?'라며 1조라고 하면 안 믿을 것 같다 이런 얘기를 나눴다"고 얘기했고, 공유는 "말도 안 되는 금액을 들이대면서 듣도 보도 구경도 못한 금액을 얘기하더라. 얘기가 너무 부풀려진다. 백억으로 시작하면 금방 천억이 되고"고 해명했고, 유재석도 "나는 1조까지 들어봤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br><br>한편, <meta charset="UTF-8">오는 29일 공개되는 넷플릭스 시리즈 '트렁크'는 호숫가에 떠오른 트렁크로 인해 밝혀지기 시작한 비밀스러운 결혼 서비스와 그 안에 놓인 두 남녀의 이상한 결혼 이야기를 그린 미스터리 멜로다.<br><br>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우상혁, 흥정 실력도 국대급…선글라스·카시트 3만원에 구매 11-09 다음 유재석, 조세호 ‘결혼식 청문회’...해명에 납득 ‘완’ ‘놀면?’ 11-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