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 "별 안 만났으면 마약이든 도박이든 했을 거라는 댓글 보고··" ('지편한세상') 작성일 11-09 15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zAOLsbYR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jFBHqkPe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지편한 세상' 영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9/poctan/20241109201841912ndvg.png" data-org-width="650" dmcf-mid="U9OWEyP3R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9/poctan/20241109201841912ndvg.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지편한 세상' 영상 </figcaption> </figure> <p dmcf-pid="qkp95KwMeK" dmcf-ptype="general">[OSEN=최지연 기자] 가수 겸 방송인 하하가 자신을 웃게 한 댓글을 언급했다. </p> <p dmcf-pid="BWPn2iHERb" dmcf-ptype="general">9일, 유튜브 채널 '지편한 세상'에는 '마라맛 부부 등장 ㅣ별마카세 별 하하 편'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되었다. 이날 지석진을 찾은 건 하하와 별 부부였다.</p> <p dmcf-pid="b0oDeEuSLB" dmcf-ptype="general">지석진의 집을 뺏으러(?) 온 별은 소하가 잘 되는 건강식 튀김만두를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이후 별의 요리를 맛본 지석진은 하하에게 "누가 더 잘한다고 생각해? 너 요리에 자부심 있잖아?"라고 물었다.</p> <p dmcf-pid="Kmq804Iiiq" dmcf-ptype="general">별은 "그런데 장르가 다르다"고 대답, 하하는 "저는 양식 쪽이다. 나폴리 (맛피아) 느낌?"이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지석진은 "네가 무슨 나폴리냐. 뭐하는데?"라고 물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9h2MzxvaM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지편한 세상' 영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9/poctan/20241109201843251hvpv.jpg" data-org-width="530" dmcf-mid="u3CGwYxpe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9/poctan/20241109201843251hvp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지편한 세상' 영상 </figcaption> </figure> <p dmcf-pid="2IKQuPlod7" dmcf-ptype="general">하하는 "파스타 위주로 한다. 알리오 올리오는 기본이다. 생선 파스타도 있고. 가족들에게 해주고 한다"고 대답해 감탄을 자아냈다. 별은 "아이들이 정말 너무 좋아한다"고 덧붙였다.</p> <p dmcf-pid="Vv4dbeWAdu" dmcf-ptype="general">한편 하하는 자신이 최근 저장한 유튜브 댓글을 언급하며 읽어주었다. 하하는 "간만에 신나게 웃었어요. 하하형 정말 좋은 사람인데 더 좋은 형수 만나 다행이라고 느낍니다. 형수님이 안 계셨으면 형님도 안 계셨을 거예요. 마약이든 도박이든 뭐든 하셨을 겁니다. 지금 모습 변치 말고 평생 함께하시길 바라요."라고 읽으며 간간이 웃음을 터뜨렸다.</p> <p dmcf-pid="fdWFhtnbMU" dmcf-ptype="general">이를 들은 지석진은 "과하게 쓰셨지만 무슨 말씀인지 알겠다"고 공감, 별은 "그런데 사람들이 잘 몰라서 그렇지. 하하가 엄청난 겁쟁이라서 절대 그럴 수 없다"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p> <p dmcf-pid="4UarJwzTJp" dmcf-ptype="general">[사진] '지편한 세상' 영상</p> <p dmcf-pid="8QlXmHRuJ0" dmcf-ptype="general">walktalkunique24@osen.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준수, 동방신기 시절 언급 "아프고 영광스러워…복잡 미묘" 11-09 다음 김광수 대표, 열애설 톱스타 실명 공개..."진짜 내 첫사랑"(가보자고) 11-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