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X' 김재중X김준수 "동방신기 시절, 복잡미묘한 추억…노래로 답답함 해소" [MD현장] 작성일 11-09 1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rmZSyP3o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XN1VuqkPj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팜트리아일랜드, iNKODE"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9/mydaily/20241109202848569mbmq.jpg" data-org-width="640" dmcf-mid="GANSwsbYo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9/mydaily/20241109202848569mbm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팜트리아일랜드, iNKODE </figcaption> </figure> <p dmcf-pid="ZSVoxeWAAH"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가수 김재중과 김준수가 동방신기, 토호신기 시절을 떠올렸다.</p> <p dmcf-pid="5EpPb2meoG" dmcf-ptype="general">김재중과 김준수는 9일 오후 서울 올림픽공원 KSPO DOME(구 체조경기장)에서 데뷔 20주년 기념 단독 콘서트 'JX 2024 CONCERT [IDENTITY] in SEOUL'(아이덴티티 인 서울, 이하 [IDENTITY])을 개최했다.</p> <p dmcf-pid="1AF4zbDxoY" dmcf-ptype="general">김준수는 "일본에서 토호신키로 불렸다. 한국에서 일본 노래를 부를 일이 거의 없었지만, 이번 재중이 형과 함께하는 콘서트가 너무 오랜만이기도 하고, 또 언제 하게 될지 모르는 콘서트이기 때문에 이번에 할 때 한국어, 일본어 (둘 다 준비했다). 언어가 중요한 게 아니니까"라며 "한국 팬분들도 토호신키 시절 음악을 들었을 거고, 일본 팬분들도 한국에서의 노래를 들으셨을 거기 때문에 언어보다 마음이 중요하니까 좋은 곡들을 많이 들려드리고 싶었다. 너무 꿈만 같다"라고 감격스런 마음을 털어놨다.</p> <p dmcf-pid="tXMELatscW" dmcf-ptype="general">김재중은 "사실 저희 둘이 함께해서 그동안 부르지 못했던 노래들을 현장에서 부르고는 있지만, 아직도 못했던 이야기가 사실 참 많다. 너무 많은 이야기들이 있지만, 말 못할, 말 못한 이야기들이 이 음악 속에 녹아져 있다"라며 "음악을 느끼고 노래를 할 때 그 답답함이 어느 정도 해소됐다. 그래서 준수가 노래를 하는 걸 보니 이상한 생각들이 났다"고 솔직함을 드러내 먹먹함을 자아냈다.</p> <p dmcf-pid="FXMELatsky" dmcf-ptype="general">김준수는 "팬분들을 보면서 노래할 때도 울컥하지만, 재중이 형을 볼 때도 울컥한다. 발라드 할 때 저희가 끝과 끝에서 했다"며 "형 눈을 보고 싶어도 울까봐 못 보겠더라. 그때 시절로 돌아간 듯하다. 저희에게 아프기도 하고 영광스러운 시간이었다. 복잡미묘한 추억이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 시절이 있었기 때문에 그 노래를 여러분들이 들으러 와주셨지 않나. 영광스럽다. 너무나 기쁘고 행복하다. 너무 감사드린다"라고 이야기했다.</p> <p dmcf-pid="3W6jdnXDgT" dmcf-ptype="general">한편 2003년 데뷔한 김재중과 김준수는 그룹과 솔로 활동을 통해 강력한 영향력을 발휘하며, 정상의 자리에서 롱런해왔다. [IDENTITY]는 김재중과 김준수가 단 둘이서 선보이는 첫 콘서트다. 든든한 동료로 함께 성장해온 김재중과 김준수는 이번 콘서트 [IDENTITY]에서 유닛 JX로 뭉쳐 지난 20년간의 음악적 정체성을 재확인하고, 오랜 팬들과의 유대를 한층 더 끈끈하게 만드는 시간을 마련해 두 사람의 음악적 발자취에 의미있는 한 페이지를 추가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년이’ 김태리 바다로 향하다…정은채의 돌발 발언 “염증 느꼈다” 11-09 다음 “손흥민 잃고 싶지 않아”…대표팀에도 SOS? 11-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