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규리 ‘몹시아트봉사단’ 부천 고강초서 특별한 3일 작성일 11-09 1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21vdnXDI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XmazbDxs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벽화 프로젝트에 참여한 배우 김규리. 주최 측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9/sportskhan/20241109204025085tgtt.jpg" data-org-width="700" dmcf-mid="8ywouqkPm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9/sportskhan/20241109204025085tgt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벽화 프로젝트에 참여한 배우 김규리. 주최 측 제공 </figcaption> </figure> <p dmcf-pid="xZsNqKwMIm" dmcf-ptype="general"><br><br>배우 김규리가 이끄는 ‘몹시아트봉사단’과 ‘부천시고리울동행단’이 함께한 ‘벽화 프로젝트 No.3’이 지난 1월과 2일, 8일 총 3일간의 여정을 마무리했다.<br><br>주최 측은 부천시 고강초등학교에서 진행된 이번 프로젝트가 멈춰있던 담벼락을 지역 주민들의 따뜻한 이야기가 담긴 예술 작품으로 탈바꿈 시켰다고 9일 밝혔다.<br><br>이번 프로젝트에는 고강초등학교를 비롯한 인근 초등학교 학생과 학부모, 지역 주민들이 대거 참여했다. 김규리를 중심으로 정영주, 백성현, 심지호, 윤형빈, 양세형, 최기섭, 양배차, 김승진 등 많은 연예인들이 재능기부로 함께했다.<br><br>900만 팔로워를 보유한 ‘진우와 해티’, 148만 팔로워를 가진 ‘Koream Dost’과 ‘홍대이작가’ 이규원 작가 등 영향력 있는 인플루언서들과 미술인 등이 동참해 프로젝트의 의미를 더했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lNR13o9D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벽화 프로젝트에 참여한 연예인과 인플루언서, 미술인들. 주최 측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9/sportskhan/20241109204026534mwgk.jpg" data-org-width="700" dmcf-mid="6cAdFpaVs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9/sportskhan/20241109204026534mwg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벽화 프로젝트에 참여한 연예인과 인플루언서, 미술인들. 주최 측 제공 </figcaption> </figure> <p dmcf-pid="WSjet0g2rw" dmcf-ptype="general"><br><br>‘자신이 그린 그림을 매일 친구들과 볼 수 있다면 볼 때마다 성취감과 자존감이 높아지지 않을까’라는 생각에서 시작된 손바닥 도장 기법은 이번 프로젝트의 중심으로 미술 실력과 관계없이 누구나 쉽게 차명할 수 있는 방식으로 진행됐다.<br><br>프로젝트는 1일 전문 작가들의 밑그림 스케치를 시작으로 2일 본격적인 벽화 작업, 8일 마무리 작업으로 진행됐다. 벽화가 보이는 집에 거주하는 한 주민은 “집 앞 풍경이 너무나 아름다워져서 행복하다”고 했다.<br><br>프로젝트 관계자는 “‘몹시아트봉사단’의 벽화 프로젝트는 예술을 매개로 한 공동체 회복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줬다”며 “앞으로도 계속될 이들의 따뜻한 행보가 더 많은 예술의 온기를 전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했다.<br><br>이선명 기자 57km@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포기 안 하길 잘했다"…김재중X김준수, 20년 만에 소환한 카시오페아 '눈물 떼창' (엑's 현장)[종합] 11-09 다음 김광수 대표 "이효리, 직접 찾아왔다" 유고걸 비하인드('가보자고')[Oh!쎈 리뷰] 11-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