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보자고' 김광수 대표, PD 사건 입 열었다 "소 돼지와 다를 바 없어"[Oh!쎈 포인트] 작성일 11-09 17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PlwAEuSR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WQ9zbDxe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9/poctan/20241109205344212bgyv.jpg" data-org-width="530" dmcf-mid="ySV73UNfn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9/poctan/20241109205344212bgyv.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GwztH5JqLa" dmcf-ptype="general">[OSEN=오세진 기자] ‘가보자GO’ 김광수 대표가 PD 뇌물 사건에 대해 입을 열었다.</p> <p dmcf-pid="Hc6buqkPLg" dmcf-ptype="general">9일 방영한 MBN 리얼 버라이어티 ‘가보자GO’(이하 ‘가보자고’)에서는 김광수 대표가 등장했다. 배우 이미연부터 시작해 이의정, 구본승, 송승헌 등을 발굴해 낸 김광수 대표는 가요계에서는 김종찬, 윤상, 김민우 등을 발굴해 낸 미다스의 손이었다.</p> <p dmcf-pid="XloM8QSgdo" dmcf-ptype="general">열혈 그 자체로 살아온 김광수 대표. 김광수는 1995년 PD 뇌물 사건에 대해 입을 열었다. 그는 “PD 사건을 겪은 게 1995년도였다. PD들에게 뇌물을 줬다, 그런 거였다. 무혐의가 났지만, 그 당시 무혐의 받는 게 힘들었어도 방송국 관계자들이 저랑 일을 안 할 때였다”, “3년간 너무 힘들었다. 배고프니까 밥을 먹고, 졸리니까 자고, 내가 소랑 돼지랑 뭐가 다르지 싶었다. 그래도 아침 9시에 출근하고 저녁 7시에 퇴근하는 삶을 살았다”라고 말했다.</p> <p dmcf-pid="ZkPK7BEQLL" dmcf-ptype="general">그렇다면 그는 무엇으로 재기했을까? 김광수 대표는 “그렇게 3년만에 재기를 하려던 게 조성모의 ‘To heaven’이었다”라고 말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osen_jin0310@osen.co.kr</p> <p dmcf-pid="5j4qp7A8en" dmcf-ptype="general">[사진] MBN 리얼 버라이어티 ‘가보자GO’(이하 ‘가보자고’)</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와이프 있어서"…유부남 된 조세호, 달라진 씀씀이 인증 [놀뭐] 11-09 다음 김가영, 최초 4연속 우승 도전…결승 상대는 김민영 11-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