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리미 패밀리' 최태준, 김정현에 "금새록 주위 얼쩡대지 마" 작성일 11-09 20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j9sNcphu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5k7ZtnbF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9/xportsnews/20241109205744138djok.jpg" data-org-width="550" dmcf-mid="4ilwoNFOp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9/xportsnews/20241109205744138djok.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QWgFyGMUzU"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이이진 기자) '다리미 패밀리' 최태준과 김정현에게 독설했다.</p> <p dmcf-pid="xYa3WHRuFp" dmcf-ptype="general">9일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다리미 패밀리' 13회에서는 차태웅(최태준 분)이 이다림(금새록)을 두고 서강주(김정현)와 신경전을 벌이는 모습이 그려졌다.</p> <p dmcf-pid="yR3aMdYc00" dmcf-ptype="general">이날 차태웅은 "다림이 여기 다니게 하지 마. 너네 아버지한테 네가 말해서 여기 못 다니게 하라고"라며 경고했고, 서강주는 "웃긴 자식이네, 이거. 다림이가 힘들게 면접 보고 간신히 계약직 따낸 자리야. 네가 뭔데 다림이 취업을 취소하라 마라야"라며 발끈했다.</p> <p dmcf-pid="WdpjeiHE73" dmcf-ptype="general">차태웅은 "사람 귀한 줄 모르고 냉동 인간 밑에서 다림이 차갑게 상처받고 마음 아프게 사회생활 쓰게 시작하게 안 둬. 그러니까 네가 취소시켜. 다림이 하고 싶은 거 내가 하게 해줄 거야"라며 독설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JUAdnXD3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9/xportsnews/20241109205745448rlhf.jpg" data-org-width="550" dmcf-mid="8zRYOhVZF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9/xportsnews/20241109205745448rlhf.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GiucJLZwzt" dmcf-ptype="general">서강주는 "차갑게 상처받을지 따뜻하게 위로받고 돈 벌고 경험 쌓고 신나게 사회생활할지 네가 어떻게 알아. 웃긴 놈이네, 듣자 듣자 하니까. 너만 잘났어? 너만 다림이 위할 줄 아냐고"라며 쏘아붙였고, 차태웅은 "나만큼 다림이 위한다고? 네가? 너 같이 곱게 자란 놈이 뭘 알겠냐. 말자, 입 아프다. 너 다림이 주위에서 얼쩡대지 마. 경고 여러 번 했다"라며 못박았다.</p> <p dmcf-pid="H8XJ4PloU1" dmcf-ptype="general">서강주는 "나 이래 봬도 다림이 짝사랑하는 놈이야. 나 짝사랑이라고 쉽게 포기하는 놈 아니다. 누굴 향한 마음이 금방 접고 금방 펴고 그거 되는 놈 아니다"라며 큰소리쳤고, 차태웅은 "너나 네 아버지나 차갑게 송곳처럼 상처 주는 건 닮았다. 똑같아. 너도 다림이한테 전화한다고 해놓고서는 희망고문시켰잖아. 다 들었거든? 전화번호 집요하게 물어놓고서는 서로 번호 교환하고서는 바로 군대 가고 쌩깐 놈이라고"라며 다그쳤다.</p> <p dmcf-pid="X6Zi8QSgU5" dmcf-ptype="general">서강주는 "그게 다야?"라며 당황했고, 차태웅은 "뭐가 더 있어? 하나 더 있네. 네가 한 짓도 모르냐, 이 새끼야? 남자 새끼가 돼가지고 비겁하게. 쪽팔린다, 다 내가"라며 일침을 가했다.</p> <p dmcf-pid="ZP5n6xva3Z" dmcf-ptype="general">사진 = KBS 방송 화면</p> <p dmcf-pid="53rbFpaV7X" dmcf-ptype="general">이이진 기자 leeeejin@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여제' 김가영, LPBA 최초 4연속 우승 눈앞…김민영과 결승 대결 11-09 다음 평생 먹고 살 돈 있다더니…함소원, 딸 혜정 고기 사먹이고 수영 삼매경 11-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