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영, ‘놀토’ 출연 피한 이유 붐 때문이었다 “도저히 못 해”[종합] 작성일 11-09 14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33jTYxpi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ssVgj3Id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9/poctan/20241109211237679qjyv.jpg" data-org-width="530" dmcf-mid="PoPyzbDxn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9/poctan/20241109211237679qjyv.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WaapQRyjiV" dmcf-ptype="general">[OSEN=임혜영 기자] 박진영이 '놀라운 토요일' 출연을 고사한 이유를 밝혔다.</p> <p dmcf-pid="YllPcD7vM2" dmcf-ptype="general">9일 방송된 tvN ‘놀라운 토요일’(이하 놀토)에는 JYP 박진영과 ITZY의 예지, 채령이 출연했다.</p> <p dmcf-pid="GTTMDmBWd9" dmcf-ptype="general">붐은 “‘놀토’가 무서워 피하다 나왔다는 게 사실이냐”라고 물었고 박진영은 “계속 안 된다고 했다. 너무 웃기거나 너무 춤을 잘 추거나. 너무 잘하면 불편하다”라며 붐을 가리켰다.</p> <p dmcf-pid="HwwKng1mMK" dmcf-ptype="general">이어 “읏짜, 나이스를 도저히 못 할 것 같았다. 끼도 방송 끼, 행상 끼가 있지 않냐”라고 말했고, 붐은 “극찬이다”라며 상황을 급하게 마무리했다.</p> <p dmcf-pid="XyyRwsbYRb" dmcf-ptype="general">또 박진영은 “끝까지 뺐는데 이제 할 게 없다. 이거 나가야 한다(해서 나왔다)”라고 ‘놀토’ 출연을 결심하게 되었다고 말했다.</p> <p dmcf-pid="ZllPcD7vMB" dmcf-ptype="general">첫 번째 라운드가 시작됐다. 노래는 싸이 ‘성공의 어머니’. 박진영은 가사에 ‘입신양명’이 들어간다고 주장하며 싸이가 좋아하는 단어가 맞다고 확신에 찼다. 그러나 실제로 해당 단어를 들은 이가 없자 바로 꼬리를 내리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p> <p dmcf-pid="5CC8jkUleq" dmcf-ptype="general">또 박진영은 출연진들이 ‘받쓰’라고 줄여서 말하자 줄여서 말하는 게 싫다고 잔소리를 할 뿐만 아니라, 입짧은햇님이 맛있게 먹자 “플라스틱이 아니라 사기그릇이라 더 맛있다”라고 건강에 신경을 쓰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p> <p dmcf-pid="1MMGb2meiz" dmcf-ptype="general">/hylim@osen.co.kr</p> <p dmcf-pid="t44SUzc6d7" dmcf-ptype="general">[사진] tvN ‘놀라운 토요일’ 방송</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조설’ 유재석, 재산 상속 언급 “자녀에겐 교육비까지” (핑계고) 11-09 다음 김광수 대표 "티아라 왕따설로 나락…지금도 미안해" 눈물 (가보자고) 11-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