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보자고' 김광수 대표, 티아라 왕따 사건에 눈물 "생일 때마다 찾아와"[Oh!쎈 포인트] 작성일 11-09 15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uqTuqkPJ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HQRUQRyjR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9/poctan/20241109211851648jmqu.jpg" data-org-width="530" dmcf-mid="YsXEYXe7d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9/poctan/20241109211851648jmqu.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Xf6tf6hLno" dmcf-ptype="general">[OSEN=오세진 기자] ‘가보자GO’ 김광수 대표가 티아라를 생각하며 눈물을 흘렸다.</p> <p dmcf-pid="Z0ul0uj4JL" dmcf-ptype="general">9일 방영한 MBN 리얼 버라이어티 ‘가보자GO’(이하 ‘가보자고’)에서는 연예계 미다스의 손 김광수 대표가 등장했다. 그는 티아라 왕따 사건에 대해 후회한다고 말했다.</p> <p dmcf-pid="5uqTuqkPdn" dmcf-ptype="general">화영의 다리가 다친 것에 대해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던 그는 가수들에게 공연을 진행하게 했고, 내부 불만에 대해 역시나 별스럽지 않은 것으로 여겼다. 그러면서 멤버들간의 불화는 진행될 수밖에 없었다.</p> <p dmcf-pid="1rOdrOKGni" dmcf-ptype="general">김광수 대표는 “제가 볼 때는 루머가 기가 막히더라. 중대 발표를 한다고 전했다. 그리고 화영이이랑 효영이더러, 방송에서 처음 이야기하는 거다. 걔네의 계약서를 찢었다”라면서 “티아라 멤버 부모님들이 찾아 왔다. 메신저 내용이건 뭐건 다 공개하자고 했다. 그런데 류효영이랑 류화영 인생이 문제였다. 그래서 밝히지 못했더니 제 인생이 죽었다”라고 말했다.</p> <p dmcf-pid="thvghv8teJ"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제 생각에는 티아라 친구들은 잘못이 없으니까 활동을 강행했는데, 네티즌들 생각에는 김광수가 잘못이 없으니까 활동을 하는구나, 싶었던 거다”, “티아라 애들이 제 생일 때 아직도 찾아온다. 그때마다 눈물을 흘린다. 그런데 후회가 된다. 그때 다들 기사 내면 안 된다고 했을 때, 조금만 참을걸, 싶은 거다”라며 눈물을 훔쳤다./osen_jin0310@osen.co.kr</p> <p dmcf-pid="FPMpPMTNnd" dmcf-ptype="general">[사진] MBN 리얼 버라이어티 ‘가보자GO’(이하 ‘가보자고’)</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광수 대표, 여배우 스캔들 언급 "그분 절친 황신혜에 선물 전달"('가보자GO3') 11-09 다음 김광수 고백, 티아라 부모님들 ‘왕따 진실’ 공개 요구했다 “화영, 효영 어려서 걱정”(가보자고) 11-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