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광수 대표, 과거 티아라 왕따 논란에 "내가 화영 계약서 찢어" 작성일 11-09 17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MBN 예능 프로그램 '가보자GO' 9일 방송</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tMMIlf5F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RCCzbDxz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N 예능 프로그램 '가보자GO' 9일 방송"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9/NEWS1/20241109213252173aclw.jpg" data-org-width="766" dmcf-mid="q0cc5FLK0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9/NEWS1/20241109213252173acl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N 예능 프로그램 '가보자GO' 9일 방송 </figcaption> </figure> <p dmcf-pid="KehhqKwM3N"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김보 기자 = MBN 예능 프로그램 '가보자GO'에 출연한 김광수 대표가 과거 티아라 화영 왕따 논란에 대해 털어놨다.</p> <p dmcf-pid="9tMMIlf53a" dmcf-ptype="general">9일 오후 8시 20분 방송된 MBN 리얼 버라이어티 '가보자GO' 시즌3에는 연예기획자 김광수 대표가 등장, 지난 2012년 티아라 화영 왕따 논란과 관련해 입을 열었다.</p> <p dmcf-pid="2FRRCS41Fg" dmcf-ptype="general">김광수 대표는 "지금은 이제 다 밝혀졌죠"라며 티아라 왕따 논란에 대한 이야기를 꺼냈다. 김광수 대표에 따르면 당시 다리를 다친 화영을 빼고 일본 콘서트를 진행하라고 지시했고, 멤버들은 그 공백을 메꾸기 위해 고된 스케줄을 소화해야만 했다. 김광수 대표 콘서트를 마친 후 자초지종을 설명하겠다고 말했지만, 한국에 돌아갔을 때는 이미 단톡방 대화 내용 공개 등 불화설이 크게 불거진 뒤였다.</p> <p dmcf-pid="V3eehv8tUo" dmcf-ptype="general">너무 심각해진 상황에 화가 난 김광수 대표는 곧바로 화영을 불러 계약서를 가져오라고 한 뒤 찢었다. 그러나 계약 해지 발표로 사건은 더욱 커졌다.</p> <p dmcf-pid="fDFFRJGk0L" dmcf-ptype="general">이후 김광수 대표는 티아라 멤버들에게 "너희들은 여기서 멈추면 영원히 재기를 못 해, 내가 그거 다 안을게, 너희는 가야 해"라고 말했다고 했다. 김광수 대표는 아직도 생일 때 티아라 멤버들이 자신을 찾아온다며, 항상 미안해한다고 말하며 눈물을 흘렸다.</p> <p dmcf-pid="4w33eiHEpn" dmcf-ptype="general">gimbo@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동방신기 시절 히트곡 선사' 김재중·김준수, 팬들 눈물에 감동(종합) 11-09 다음 요리하는 돌아이 “안유성 방출 투표, 너무 미안해 고개 숙였다”(아형) 11-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