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광수, 김완선 1300억 갈취한 故한백희가 “매니저 이미지 쇄신” 제안 ‘아이러니’(가보자고) 작성일 11-09 20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aNDsC2XJ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ReojkUlL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N ‘가보자GO 시즌3’"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9/newsen/20241109213834622tbgi.jpg" data-org-width="1000" dmcf-mid="5rrhTYxpR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9/newsen/20241109213834622tbg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N ‘가보자GO 시즌3’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3u794Plod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N ‘가보자GO 시즌3’"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9/newsen/20241109213834793yzvl.jpg" data-org-width="1000" dmcf-mid="1NocwsbYJ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9/newsen/20241109213834793yzv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N ‘가보자GO 시즌3’ </figcaption> </figure> <p dmcf-pid="0WY10uj4iX"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슬기 기자]</p> <p dmcf-pid="ppUbV8CniH" dmcf-ptype="general">김광수가 매니저 일을 시작하게 된 계기를 돌아봤다. </p> <p dmcf-pid="Uf4MJLZwdG" dmcf-ptype="general">11월 9일 방송된 MBN ‘가보자GO 시즌3’에는 연예계 미다스의 손 김광수 대표가 출연했다. </p> <p dmcf-pid="uinjErqyJY"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김광수는 연예계 활동의 시작에 대해 입을 열었다. </p> <p dmcf-pid="7UuKf6hLdW" dmcf-ptype="general">그는 "85년 3월에 매니저로 시작을 했다. 첫 로드 매니저로 인순이 씨와 일했다. 사실 나는 '젊음의 행진' 짝궁들 출신이다. 그때 김완선 이모 한백희 씨가 저를 부르더니 매니저 해볼래 하시는 거다. 그 당시 매니저 이미지는 갈취하고 밤 업소 돌리고 우락부락하고. 그래서 "왜 나보고 하라고 하지" 생각했다. "넌 인상도 좋잖아. 그럼 네가 매니저 하면 우리나라 매니저 이미지가 바뀔 거 같다"고 해서 시작했다"고 말했다. </p> <p dmcf-pid="zqBfPMTNJy"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그 당시 인순이 씨면 유명한 매니저가 있었을 때인데 그 분을 자르고 저보고 당장 일을 하라더라. 신문에 방송 편성표 나온 걸 오려서 가수 나오는 걸 체크해달라고 해서 맨땅에 헤딩으로 시작했다. 월급 23만 원, 당시에는 PR비도 안 줬다. 각 방송국 경비원들 스케줄을 알아서 친분을 쌓고, 수많은 스태프들이 하는 일과 직책을 알아서 친하게 지내면서 일을 했다"고 이야기했다. </p> <p dmcf-pid="qAcmCS41JT" dmcf-ptype="general">김광수는 "밤새 편집하는 분들에게는 라면을 끓여 배달을 했다. 정성을 다 했다. 1년 정도 하니까 "쟤 일 잘한다"는 이야기가 들리더라. 그때 다른 기획사에서 오라고 이야기가 들렸다. 그때 독립해서 내 걸 해야지 생각했고, 3년 정도 배우고 독립했다"고 전했다. </p> <p dmcf-pid="BWY10uj4dv" dmcf-ptype="general">한편, 김완선은 지난해 tvN ‘댄스가수 유랑단’에 출연해 이모이자 13년간 매니저로 함께했던 故 한백희를 떠올렸다. 한백희는 13년간 김완선의 매니저로 활약하며 조카를 최고의 가수로 키워냈다. 하지만 한백희는 13년간 1300억원에 이르는 김완선의 정산금을 미지급한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됐다. </p> <p dmcf-pid="b0pB24IieS" dmcf-ptype="general">김완선은 "미운 마음만 있는 건 아니다"며 "이모를 처음 만난 게 15살인데 홀딱 반했다. 10년만 이모 말을 들으면 '저렇게 멋있는 사람이 될 수 있을까?'라는 생각에 자발적으로 복종했다"고 털어놨다. 당시 김완선은 매년 100억 원 이상 수익을 번 것으로 알려졌다. 13년간 번 약 1300억 원의 수익은 이모부의 빚을 갚는 데 사용된 것으로 전해졌다.</p> <p dmcf-pid="KmsSWHRuLl"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슬기 reeskk@</p> <p dmcf-pid="9OITGZdzMh"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서진, 영끌한 삼천포 새 집 공사 근황 "돈 없어 엘리베이터 못해" (살림남) 11-09 다음 한국스포츠코칭학회, 동계학술대회 개최 겸 3대 오경록 회장 취임 11-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