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예은, 오디션에 손쓴 母에 분노 “진짜 소리 낸 건 김태리”(정년이)[Oh!쎈 포인트] 작성일 11-09 14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0JXCS41L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6mKFpaVM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9/poctan/20241109214126907sggu.jpg" data-org-width="530" dmcf-mid="2BZi4PloJ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9/poctan/20241109214126907sggu.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46mKFpaVJD" dmcf-ptype="general">[OSEN=임혜영 기자] '정년이' 신예은이 어머니의 과한 욕심에 치를 떨었다.</p> <p dmcf-pid="8bjpYXe7RE" dmcf-ptype="general">9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정년이'(연출 정지인/극본 최효비/기획 스튜디오드래곤 /제작 스튜디오N, 매니지먼트mmm, 앤피오엔터테인먼트) 9회에서는 허영서(신예은 분)가 어머니에게 자신의 소리를 내는 모습이 그려졌다.</p> <p dmcf-pid="6iTQB9rRRk" dmcf-ptype="general">오디션에 붙은 허영서는 국립국극단에 들어갈 기회를 얻게 되었다. 그러나 허영서는 어머니 한기주(장혜진 분)에게 “저는 그 합동 공연에 서지 않을 것이다. 그 말씀드리려고 어머니 뵈러 온 것이다. 제의는 감사하다. 저에겐 너무 과분한 자리라 들어갈 수 없다”라고 자리를 박차고 나왔다.</p> <p dmcf-pid="PO7kJLZwdc" dmcf-ptype="general">허영서는 자신을 뒤따라온 어머니에게 “이번 오디션, 진짜 소리를 낸 것은 윤정년(김태리 분)이었다”라고 말했고 한기주는 “내가 널 오디션에 합격 시키려고 얼마나 노력했는 줄 아냐”라고 말했다. 허영서는 “설마 심사위원들에게 손을 썼냐”라고 물었고 한기주는 “물론 당연히 붙을 것이라고 생각했지만 확실하게 해서 나쁠 것 없잖니. 널 위해서 그런 것이다”라고 말했다.</p> <p dmcf-pid="QdS6zbDxnA" dmcf-ptype="general">허영서는 “어머니를 위해서 그런 것이다. 그동안 전 한 번도 허영서로 산 적이 없다. 한기주 딸로만 살아왔다. 언니 반만큼이라도 사랑받고 싶어서 이 악물고 노력했다. 그 한 마디를 듣겠다고. 나는 나다. 앞으로는 한기주 딸로 살지 않겠다”라고 뒤돌아섰다.</p> <p dmcf-pid="xNXJf6hLej" dmcf-ptype="general">/hylim@osen.co.kr</p> <p dmcf-pid="yuL1SyP3iN" dmcf-ptype="general">[사진] tvN 토일드라마 '정년이'</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권력자가 지위로 공격하면 우린 모든 것 잃어"···메릴스트립 일침 화제 11-09 다음 박서진, 돈 얼마나 많이 번거야 "200평 단독주택 공사중, '영끌'했다"('살림남') 11-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