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 'SWC2024' 월드파이널, 'KELIANBAO' 우승컵 들었다 작성일 11-09 2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송병준 컴투스 의장, 관객과 함께 경기 관람</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sVlyGMU3w"> <p dmcf-pid="Hqr28QSgUD" dmcf-ptype="general">(지디넷코리아=강한결 기자)9일 일본 도쿄에서 개최되고 있는 ‘SWC2024’ 월드 파이널에서 KELIANBAO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컴투스 송병준 의장은 결승전 시상식에서 전 세계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서머너즈 워’) 팬들에게 감사의 메시지를 전했다.</p> <p dmcf-pid="X1gpzbDxpE" dmcf-ptype="general">KELIANBAO는 9일 12시부터 일본 도쿄에서 개최되고 있는 ‘SWC2024’ 월드 파이널에서 2회 우승자 LEST를 꺾고 첫 번째 우승을 차지했다.</p> <p dmcf-pid="Z1gpzbDxpk" dmcf-ptype="general">앞선 8강 토너먼트에서 KELIANBAO는 H.FROG를 1라운드에서 꺾고, 이어 2라운드에서도 지난해 SWC 월드 파이널 준우승자인 TRUEWHALE까지 차례로 이기며 제일 먼저 4강에 올랐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57DKf6hLp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WC2024 우승자 KELIANBAO"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9/ZDNetKorea/20241109213631058wsqd.jpg" data-org-width="638" dmcf-mid="YSitp7A8U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9/ZDNetKorea/20241109213631058wsq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WC2024 우승자 KELIANBAO </figcaption> </figure> <p dmcf-pid="1RHnaA0CzA" dmcf-ptype="general"><span>한 송 의장은 현지 관객들과 경기를 관람하며 선수들을 응원하고 월드 챔피언에 오른 KELIANBAO 선수의 시상을 위해 무대에 올랐다.</span></p> <p dmcf-pid="tUkB24Iipj" dmcf-ptype="general">송 의장은 시상에 앞서 “10주년이라는 오랜 기간 서머너즈 워를 사랑해주고, 매년 SWC를 성원해주신 전 세계 팬들에게 감사한다”는 인사와 함께 “앞으로도 더욱 재미있고 흥미진진한 서머너즈 워, SWC를 만들어갈 것”이라고 전했다.</p> <p dmcf-pid="F9I8xeWA7N" dmcf-ptype="general">한편, 일본 도쿄 신주쿠 소재 삼각광장에서 막을 올린 SWC2024 월드 파이널은 이른 오전부터 천여명의 관람객이 운집하며 뜨거운 분위기 속에 펼쳐졌다. 지난 8월부터 약 3개월간 치러진 ‘SWC2024’는 이번 월드 파이널을 끝으로 대장정의 막을 내렸다.</p> <p dmcf-pid="32C6MdYcpa" dmcf-ptype="general">이번 ‘SWC2024’ 월드 파이널 전 경기는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다시 시청할 수 있다.</p> <p dmcf-pid="08vMJLZw0g" dmcf-ptype="general">강한결 기자(sh04khk@zdne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지디넷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찬성 "연예계 주먹 1위는 강호동, 진짜 센 느낌"('밥묵자') 11-09 다음 우주항공청, 달 착륙선 개발 본격 추진…2032년 목표 11-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