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광수 대표, "미스트롯에 올인…5억 투자→몇백억 수익"('가보자고') 작성일 11-09 19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K9LLats7N"> <p dmcf-pid="Uhlpp7A8ua"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조나연 기자] <meta charset="UTF-8"></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lSUUzc6U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9/10asia/20241109214808435lifq.jpg" data-org-width="806" dmcf-mid="F5tRRJGk0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9/10asia/20241109214808435lifq.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7YGbb2meFo" dmcf-ptype="general">김광수 대표가 '미스트롯'에 투자한 계기를 밝혔다. <br><br>9일 방송된 MBN '가보자GO'에서는 수많은 톱스타를 배출해낸 프로듀서 김광수가 출연했다. <br><br data-index="1">이날 방송에서 김광수 대표는 "집에 공사를 하고 있어 사무실에 초대를 했다"며 "아직 결혼을 안 해서 밥도 반찬도 해먹는다"고 밝혔다. 사무실에 방문한 홍현희와 안정환에게 직접 요리를 해서 대접한 김광수 대표. <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GHKKVsd7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MBN '가보자GO'"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9/10asia/20241109214810143ojnx.jpg" data-org-width="794" dmcf-mid="3E2ooNFO3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9/10asia/20241109214810143ojn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MBN '가보자GO' </figcaption> </figure> <p dmcf-pid="qHX99fOJFn" dmcf-ptype="general"><br>김광수가 만든 꽁치조림을 먹어본 홍현희는 "심지어 오래 끓이지도 않은데 깊은 맛이 난다. 너무 맛있다"고 감탄했다. 안정환도 어묵볶음을 먹고 "별거 없는데 식당에 가면 반찬 맛집이 있지 않냐. 그런 맛이다"고 공감했다. <br><br>미스트롯 제작에 투자한 계기를 묻자 김광수는 "티아라 사건 나고 7년 동안 힘들었다. 제가 7년 만에 투자로 대박이 난 게 미스트롯이다"고 말했다. 이에 안정환은 "포기할 만도 한데 이제 더 이상 안되겠다고 생각할 수 있지 않냐"고 물었고, 김광수는 "서혜진 PD한테 연락이 왔다. 제작비가 부족해서 도와달라고 하더라. 제작비가 6억이 필요하다고 하더라"고 밝혔다. <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nLCCS41F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MBN '가보자GO'"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9/10asia/20241109214811463slxx.jpg" data-org-width="805" dmcf-mid="04Vggj3Ip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9/10asia/20241109214811463slx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MBN '가보자GO' </figcaption> </figure> <p dmcf-pid="bLohhv8tuJ" dmcf-ptype="general"><br>이어 김광수는 "건물이고 뭐고 다 넘어가고 음원도 다 팔고 망했었다. 보증금 6억에 200만 원 짜리 월세집을 살고 있었는데 그 집을 내놓았다"며 "1500만 원에 120만 원짜리 반지하로 이사를 갔다"고 미스터트롯에 올인했다고 얘기했다. <br><br>당시 지인들은 김광수에게 집 보증금으로 '미스트롯'을 투자한다고 하니까 주변에서 미쳤다고 했다고. 그는 "아이돌 오디션도 두 개 말아먹더니 하다 하다 트롯트까지 하냐고 하더라"고 지인들은 투자를 말렸다고 털어놨다. <br><br>당시 김광수는 '미스트롯' 제작진에 최종 TOP3가 발탁되고 나면 그다음 계획은 뭔가요?라고 물었다고. 그는 "없다고 하더라. 그럼 이 투자한 건 어떻게 되나요? 물었지만 뾰족한 답이 없었다. 제가 아이돌 오디션을 했으니까 트로트 오디션도 아이돌 오디션처럼 매니지먼트를 해보자고 제안을 했다. <br><br>5억 투자 후에 몇 배를 벌었냐는 질문에 김광수는 "몇 백억 됐던 것 같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br><br>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종합] 박진영 “있지 예지 노잼이라 걱정” → 1차 시도만에 병어조림 먹방 (‘놀토’) 11-09 다음 82메이저, ‘골든웨이브’ 완벽 접수…육각형 그룹 입증 11-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