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예은, 심사위원에 매수한 母에 분노 "이 악물고 연습했는데.." [정년이] 작성일 11-09 17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R0TFpaVSb"> <div dmcf-pid="QBvklT6FWB"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정은채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xbTESyP3S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정년이' 방송화면 캡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9/starnews/20241109215200584iheq.jpg" data-org-width="484" dmcf-mid="6GCNOhVZS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9/starnews/20241109215200584ihe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정년이' 방송화면 캡쳐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y5EdcD7vyz" dmcf-ptype="general"> '정년이'에서 신예은이 모친의 심사위원 매수를 알게 됐다. </div> <p dmcf-pid="W1DJkwzTT7" dmcf-ptype="general">9일 방송된 tvN 토일 드라마 '정년이' 9회에서는 오디션 도중 실신한 윤정년(김태리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p> <p dmcf-pid="YtwiErqyTu" dmcf-ptype="general">이날 윤정년은 합동 공연 도중 의식을 잃고 쓰러져 곧장 병원으로 이상됐다. 윤정년 없이 진행된 오디션 심사에서 허영서(신예은 분)과 홍주란(우다비 분)이 수상했다.</p> <p dmcf-pid="GGjxaA0ChU" dmcf-ptype="general">그러나 허영서는 무대 중 쓰러진 윤정년을 떠올리며 수상 소감을 마무리 하지 못 했다. 그는 곧장 홍주란과 함께 윤정년이 있는 병원에 찾아갔다. 홍주란은 윤정년을 보며 "정말 미안해"라고 오열했고, 허영서는 병실 밖에서 깊은 생각에 잠겼다. </p> <p dmcf-pid="HHAMNcphTp" dmcf-ptype="general">한편 허영서는 오디션에 합격하면서 모친의 도움으로 평생이 보장된 국립 국극단에 설 수 있는 기회를 얻었다. 그러나 허영주는 "저는 합동 공연에 서지 않을 것. 국립 국극단 제의는 감사합니다. 그러나 저한테 너무 과분한 자리라 들어갈 수 없다"라며 거절했다. </p> <p dmcf-pid="X7hjIlf5h0"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모친에게 "이번 오디션, 진짜배기 소리를 한 건 제가 아니라 윤정년이었다. 전 앞으로도 매란에서 국극을 할 것"이라고 설득했다. </p> <p dmcf-pid="ZzlACS41C3" dmcf-ptype="general">이를 들은 한기주(장혜진 분)은 홧김에 "내가 널 이 오디션에 합격시키기 위해 얼마나 애를 썼는지 알아?"라며 심사위원들을 매수했던 사실을 실토하고 말았다.</p> <p dmcf-pid="5qSchv8tSF" dmcf-ptype="general">허영서는 "이를 악물고 연습했는데. '우리 영서 자랑스럽다. 우리 딸이 최고다' 그 한 마디를 듣겠다고"라며 억울함에 오열했다. 그러면서 "나는 나예요. 앞으로는 한기주 딸로 살지 않을 것"이라고 선언한 후 집을 떠났다.</p> <p dmcf-pid="1Qtl5FLKCt" dmcf-ptype="general">정은채 기자 star@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티아라 왕따 맘고생' 김광수 "母, 7번 결혼..아빠 누군지 몰라" 충격 가정사 [가보자고][별별TV] 11-09 다음 김광수 대표 "'미스트롯'에 올인…월세 보증금 6억 모두 투자" 11-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