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진, 요요미가 더 좋다? 홍지윤 질투폭발 진실게임 (살림남) 작성일 11-09 14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u5PrOKGL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6x2AX1iBJ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9/newsen/20241109215650489ekfi.jpg" data-org-width="600" dmcf-mid="fOIuio5rJ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9/newsen/20241109215650489ekf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x2AX1iBi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9/newsen/20241109215650650mlat.jpg" data-org-width="600" dmcf-mid="47vbaA0Cn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9/newsen/20241109215650650mla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figcaption> </figure> <p dmcf-pid="QLxsp7A8n8" dmcf-ptype="general"> 박서진, 홍지윤, 요요미의 삼각관계가 진실게임으로 질투 폭발했다. </p> <p dmcf-pid="xCE1QRyjL4" dmcf-ptype="general">11월 9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에서는 가수 박서진, 홍지윤, 요요미가 삼각관계 진실게임을 했다. </p> <p dmcf-pid="y0H4Erqynf" dmcf-ptype="general">요요미는 “박서진에게 인삼을 줬을 때 아픈 게 걱정돼서가 아니라 조금이라도 다른 마음이 있었다?”라는 질문에 “예스”라고 답했고 진실로 나왔다. 과거 박서진에게 병문안을 갔을 때 호감이 있었다는 것. 은지원은 “저 결혼 찬성”이라며 응원했고 백지영도 “저런 여자가 괜찮다”고 말했다. </p> <p dmcf-pid="W71QmI9HiV" dmcf-ptype="general">요요미는 부끄러워 얼굴을 가렸고 홍지윤은 “인삼 플러팅이었어?”라며 놀랐다. 이어 홍지윤은 박서진에게 “너 귀 빨개졌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p> <p dmcf-pid="Y6baYXe7i2" dmcf-ptype="general">이어 박서진은 요요미에게 “(내가) 홍지윤과 연예뉴스 1위 했을 때 오묘한 감정이 들었다? 홍지윤을 뜯어버리고 싶었다?”라고 질문했고 요요미는 “난 질투 같은 건 안 해봤다”고 답했지만 거짓으로 나왔다. 홍지윤은 “언니 저를 뜯고 싶었어요?”라며 웃었고 요요미는 “많이는 아니고 조금 뜯고 싶었다”고 했다. </p> <p dmcf-pid="GtW2AEuSJ9" dmcf-ptype="general">홍지윤은 “요요미가 나왔을 때 질투가 났다?”는 질문에 “난 질투 안 해”라고 답했지만 거짓이 나와 삼각관계를 확정지었다. 요요미는 “나도 질투녀 너도 질투녀”라며 웃었다. </p> <p dmcf-pid="H0H4ErqynK" dmcf-ptype="general">박서진은 “나는 요즘 관심이 가는 이성이 있다?”는 질문에 “없다”고 답했지만 거짓으로 나왔다. 여기에 여동생 박효정은 “나는 홍지윤보다 요요미다?”라고 질문했고 박서진은 “아니다”며 홍지윤이 더 좋다고 했다. 박서진은 홍지윤이 더 친한 사이라고 변명했다. </p> <p dmcf-pid="XsAX8QSgnb" dmcf-ptype="general">하지만 거짓으로 나왔고 홍지윤은 “나 너무 실망했다. 언니 인삼 플러팅이 먹혔다”고 질투 폭발했다. 요요미는 “사랑해”라며 노래를 불렀고, 박서진은 “100% 기계를 믿으면 안 된다”고 진실게임 결과를 부인했다. (사진=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캡처)</p> <p dmcf-pid="ZfzLTYxpeB" dmcf-ptype="general">[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p> <p dmcf-pid="56baYXe7nq"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광수 대표, 충격 가족사 고백…"母 7번 결혼, 아버지 누군지 몰라" (가보자고) 11-09 다음 정지선 셰프 “‘흑백요리사’ 방송 이후 매출 3배 올라” 11-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