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브리 “핫플 성지는 내 작품!”…주변 상권도 매출 대박? 작성일 11-09 20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wwXYXe7ZD"> <p dmcf-pid="BIIF5FLKXE" dmcf-ptype="general">셰프 파브리의 핫플레이스 자부심이 극에 달했다.</p> <p dmcf-pid="bCC313o9Hk" dmcf-ptype="general">9일 방송된 JTBC 예능 ‘아는 형님’(이하 ‘아형’) 458회에서는 화제의 프로그램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에 출연 중인 요리사들이 등장해 새로운 매력을 뽐냈다.</p> <p dmcf-pid="KxxEAEuSYc" dmcf-ptype="general">특히 이날 방송에서 셰프 파브리가 핫플레이스의 중심이 된 자신의 가게를 언급하며 자부심을 한껏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9MMDcD7vt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셰프 파브리의 핫플레이스 자부심이 극에 달했다.사진=JTBC ‘아는 형님’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9/mksports/20241109220003285wuts.png" data-org-width="540" dmcf-mid="uMbjgj3IY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9/mksports/20241109220003285wuts.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셰프 파브리의 핫플레이스 자부심이 극에 달했다.사진=JTBC ‘아는 형님’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2RRwkwzTYj" dmcf-ptype="general"> 강호동이 “셰프들의 가게 예약이 벌써 내년까지 꽉 찼다더라”고 물으며 화두를 던지자, 요리사들의 입담은 더욱 활기를 띠었다. 파브리를 비롯해 윤남노, 임태훈, 정지선 등 인기 셰프들이 각자의 가게 인기에 대한 에피소드를 풀어놓으며 웃음을 선사했다. </div> <p dmcf-pid="V00P4PloYN" dmcf-ptype="general">특히, ‘요리하는 돌아이’라는 독특한 별명을 지닌 윤남노는 “한 달 예약이 50초 만에 끝난다”며 엄청난 인기를 자랑했다. 임태훈 역시 이에 질세라 한 달 예약이 1분도 안 돼 마감된다고 밝혀 셰프들 간의 치열한 예약 경쟁을 실감하게 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ppQ8QSgt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셰프 파브리가 핫플레이스의 중심이 된 자신의 가게를 언급하며 자부심을 한껏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사진=JTBC ‘아는 형님’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9/mksports/20241109220004736mrte.png" data-org-width="540" dmcf-mid="7j0JRJGkY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9/mksports/20241109220004736mrte.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셰프 파브리가 핫플레이스의 중심이 된 자신의 가게를 언급하며 자부심을 한껏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사진=JTBC ‘아는 형님’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4oohOhVZYg" dmcf-ptype="general"> 여기서 파브리는 자신의 가게에 몰려드는 워크인 손님들에 대해 언급하며, “오픈 3시간 전부터 줄을 서 있다. 다들 내 덕에 부자가 됐다”며 농담을 던졌다. 그의 발언에 주변 상권도 큰 혜택을 받고 있다는 웃음 섞인 자랑이 이어졌다.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8gglIlf5X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파브리의 유머러스한 자부심은 방송에서 큰 웃음을 자아냈다.사진=JTBC ‘아는 형님’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9/mksports/20241109220006054mqzk.png" data-org-width="540" dmcf-mid="zsaSCS41t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9/mksports/20241109220006054mqzk.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파브리의 유머러스한 자부심은 방송에서 큰 웃음을 자아냈다.사진=JTBC ‘아는 형님’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6aaSCS411L" dmcf-ptype="general"> 파브리는 손님들이 대기하며 근처 카페에서 커피를 마시는 덕분에 카페 사장님들까지 행복해진 상황을 언급하며, “내 가게 덕에 핫한 동네가 됐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div> <p dmcf-pid="PMMDcD7vZn" dmcf-ptype="general">파브리의 유머러스한 자부심은 이날 방송에서 큰 웃음을 안겼고, 그의 ‘핫플 성지’ 발언은 네티즌 사이에서 화제가 되었다. 방송 이후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파브리와 그의 가게에 대한 기대와 관심이 뜨겁게 이어졌으며, 앞으로도 ‘흑백요리사’ 셰프들의 활약이 기대되는 상황이다.</p> <p dmcf-pid="QRRwkwzTHi" dmcf-ptype="general">핫한 요리사들과 함께 형님 학교에서 펼쳐진 이날 에피소드는 유쾌한 웃음과 함께 요리계의 새로운 스타들의 매력을 돋보이게 했다.</p> <p dmcf-pid="xeerErqyGJ" dmcf-ptype="general">[김승혜 MK스포츠 기자]</p> <p dmcf-pid="yYYB7BEQHd" dmcf-ptype="general">[ⓒ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년이' 김태리, 국극 포기하고 고향 돌아갔다…라미란 오열 [TV나우] 11-09 다음 "아프고 영광스런, 동방신기 시절" 김재중X김준수, 새롭게 새긴 20년 추억 [MD현장](종합) 11-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