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리, 목소리 되찾으려 아편까지 “목 부러진 소리꾼..죽으라는 것과 같아”(정년이)[순산포착] 작성일 11-09 2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UR4Ilf5J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XBnxvWQ0J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9/poctan/20241109221749025yzqo.jpg" data-org-width="530" dmcf-mid="GkR4Ilf5e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9/poctan/20241109221749025yzqo.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Zt6KwsbYdk" dmcf-ptype="general">[OSEN=임혜영 기자] '정년이' 김태리가 목소리를 찾기 위해 아편까지 찾았다.</p> <p dmcf-pid="5t6KwsbYic" dmcf-ptype="general">9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정년이'(연출 정지인/극본 최효비/기획 스튜디오드래곤 /제작 스튜디오N, 매니지먼트mmm, 앤피오엔터테인먼트) 9회에서는 윤정년(김태리 분) 이 소리를 하지 못하는 위기에 놓인 모습이 그려졌다.</p> <p dmcf-pid="1WbpaA0CiA" dmcf-ptype="general">윤정년은 목소리 돌아오는 약을 구하기 위해 여러 의원을 찾아다니며 고군분투했다. 의원은 “한 번 부러진 목을 어떻게 고치냐. 그냥 받아들이고 살아라”라고 진료했다. 윤정년은 “속이 타 죽겠다. 용하다고 해서 멀리서 찾아왔다.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심정으로 하루하루 버티고 있다. 뭐라도 해줄 말이 없냐”라고 물었다. </p> <p dmcf-pid="tqiQSyP3Jj" dmcf-ptype="general">의원은 “양귀비라도 달여먹던가”라고 말했고 윤정년은 “그거 아편 아니냐. 그러다 아편쟁이라도 되면”이라며 당황스러워했다. 의원은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다면서”라고 말했다.</p> <p dmcf-pid="FdOkUzc6eN" dmcf-ptype="general">윤정년은 고뇌에 빠진 모습으로 아편 달인 물을 들었다 놨다 했다. 강소복(라미란 분)은 그 모습을 보고 무엇이냐고 물으며 “아편에 기댔다가 인생 망친 소리꾼 여럿이다”라고 화를 냈다. 윤정년은 “소리꾼더러 목이 부러졌다는 것을 인정하라는 것은 죽으라는 소리랑 똑같다. 제 목은 나을 수 있다”라고 호소했다.</p> <p dmcf-pid="37d6hv8tJa" dmcf-ptype="general">이후 윤정년은 강소복과 함께 의사를 찾아갔지만 예전처럼 소리를 하기가 어렵다는 진단을 듣게 외고 충격에 빠졌다.</p> <p dmcf-pid="0VNJGZdzRg" dmcf-ptype="general">/hylim@osen.co.kr</p> <p dmcf-pid="p6ko5FLKLo" dmcf-ptype="general">[사진] tvN 토일드라마 '정년이'</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커플템이 뭐길래…로제·강동원→정우성·신현빈 서먹하게 한 열애설 [Oh!쎈 이슈] 11-09 다음 “권지용으로 산 건 4~5년” 혼란 딛고 다시 지드래곤, 7년 4개월 공백 ‘파워’ 11-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