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돌' 윤남노 "나만 왜 흑수저"→서장훈 "흑이 더 잘 어울려" 깔끔 정리 (아형)[종합] 작성일 11-09 17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tVfzbDxU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9JrmjkUl3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9/xportsnews/20241109222450086gvep.jpg" data-org-width="2079" dmcf-mid="BpdJ6xva0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9/xportsnews/20241109222450086gvep.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2imsAEuS7t"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임나빈 기자) 윤남노가 '흑백요리사' 출연 당시 백수저가 아닌 흑수저 셰프라서 서운한 적이 있었다고 고백했다.</p> <p dmcf-pid="V8aNdnXDp1" dmcf-ptype="general">9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서는 '흑백요리사'의 셰프 4인방 '미슐랭 스타' 파브리, '중식 여왕' 정지선, '철가방 요리사' 임태훈, '요리하는 돌아이' 윤남노가 출연했다.</p> <p dmcf-pid="f6NjJLZw75" dmcf-ptype="general">이날 셰프 4인방의 등장했고, 특히 윤남노를 본 이수근은 "스윙스"라고 하며 웃음을 유발했다. 윤남노는 센스있게 스윙스의 포즈를 따라하며 유쾌한 시작을 알렸다.</p> <p dmcf-pid="4PjAio5rpZ" dmcf-ptype="general">셰프 4인방의 등장에 흥분한 강호동은 자리에 벌떡 일어나서 박수를 치는가 하면, 앞에 앉은 신동에 "신동아, 니 누군지 아나? 요즘 인기 장난 아니잖아"라며 호들갑을 떨었다. </p> <p dmcf-pid="8PjAio5ruX" dmcf-ptype="general">이후 윤남노는 "나는 개인적으로 여경래 사부님 출연 사실에 너무 놀랬다"라고 밝혔다.</p> <p dmcf-pid="6QAcng1muH" dmcf-ptype="general">그는 "여경래 사부님은 원래 심사위원을 정해주시는 분이다. 심사위원 위에 계시다고 생각하고, 평소 존경하는 분이었는데 선수로 뛰신다니 너무 충격적이었다"라며 '흑백 요리사' 출전 명단을 처음 봤을 때 소감을 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xckLats0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9/xportsnews/20241109222451404rnua.jpg" data-org-width="428" dmcf-mid="bmYGhv8tp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9/xportsnews/20241109222451404rnua.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Q2nLxeWA3Y" dmcf-ptype="general">한편, 강호동은 "살면서 제일 중요한 게 납득이 되야 하는 거다"라며 난데 없이 납득론을 펼쳤다. 그는 "무슨 기준으로 흑이고, 무슨 기준으로 백인지 납득이 됐냐?"라며 궁금해했다.</p> <p dmcf-pid="xVLoMdYc3W" dmcf-ptype="general">이수근도 "그치"라고 맞장구치며, "흑수저라고 하면 받아들이는 사람도 있을 텐데, 반면 '나름대로 쌓아온 커리어가 있는데 나를 흑수저로 몰아간다고?' 이런 사람도 있지 않겠나"라며 거들었다.</p> <p dmcf-pid="yI1tWHRuFy" dmcf-ptype="general">그러자 윤남노는 "나는 사실 지선 누나랑 조셉 리저우드라는 셰프랑 같이 다큐멘터리를 촬영한 적이 있다. 근데 나만 흑수저가 된 거다"라며 서운함을 토로했다.</p> <p dmcf-pid="WFf4qKwMuT" dmcf-ptype="general">이어 "처음 백수저 셰프들 등장했을 때, 두 사람 보고 '잠깐만, 지금 장난하는 거야?'라고 일어섰다가, 금방 '두 분은 뭔가 이루신 분들이지'하고 다시 앉았다"라며 당시를 회상했다.</p> <p dmcf-pid="Y348B9rR3v" dmcf-ptype="general">이에 서장훈이 "남노는 흑이 잘 어울려"라는 위로(?) 멘트를 던져 웃음을 안겼다. </p> <p dmcf-pid="G086b2mepS" dmcf-ptype="general">사진= JTBC</p> <p dmcf-pid="HPjAio5rFl" dmcf-ptype="general">임나빈 기자 nabee0707@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백지영 “오십견 와서 찬장 접시 못 꺼내, 고통 커” (살림남) 11-09 다음 박서진, ♥홍지윤 섭섭하겠네.."요요미에 더 끌려" 결과에 진땀('살림남') 11-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