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혈사제2' 성준, 경찰도 못 막는 악랄한 빌런 등장 [TV나우] 작성일 11-09 14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9DL8QSgl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2wo6xval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열혈사제2"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9/tvdaily/20241109224731054skjz.jpg" data-org-width="620" dmcf-mid="7pUHOhVZW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9/tvdaily/20241109224731054skj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열혈사제2 </figcaption> </figure> <p dmcf-pid="BxlEJLZwSi"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열혈사제2’ 성준이 악랄한 빌런의 면모를 보였다. </p> <p dmcf-pid="bMSDio5rlJ" dmcf-ptype="general">9일 밤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열혈사제2’(극본 박재범·연출 박보람) 2회에서는 등장인물 사제 김해일(김남길)을 둘러싼 정의의 활극이 펼쳐졌다.</p> <p dmcf-pid="KJWsgj3Iyd" dmcf-ptype="general">이날 김홍식(성준)은 본격적인 마약 거래 전 부산 우마경찰서 강력1팀장 현팀장(이주원)과 만났다. 현팀장은 김홍식에게 리베이트를 제안하며 기선제압에 나섰다. </p> <p dmcf-pid="9iYOaA0Cle" dmcf-ptype="general">이에 김홍식은 콧방귀를 뀌며 현팀장의 제안을 거절했다. 현팀장은 그런 김홍식에게 경찰의 권위를 앞세워 폭언을 퍼부었다. </p> <p dmcf-pid="2nGINcphhR" dmcf-ptype="general">김홍식은 자신의 반대 세력 보스들의 시체를 보여주며 살벌한 면모를 드러냈다. 그러던 중 한 형사가 김홍식에게 다가섰고, 김홍식은 그대로 형사의 목을 벴다. </p> <p dmcf-pid="VwuXIlf5hM" dmcf-ptype="general">이어 김홍식은 “내 말 알아듣지 않았냐. 전부 다 꿇어라”고 경찰들을 무릎 꿇렸다. </p> <p dmcf-pid="fr7ZCS41Tx"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김홍식은 현팀장에게 “앞으로 내 말 잘 들어라. 그러면 머리가 아니라 배에 기름 끼게 해주겠다”고 했다. </p> <p dmcf-pid="4mz5hv8tvQ"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SBS ‘열혈사제2’]</p> <p dmcf-pid="8k0YmI9HTP"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열혈사제2</span> </p> <p dmcf-pid="6EpGsC2XW6"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추신수, '야구 그만해야 한다' 전문의 만류에도 대타 투혼 "타석서 눈물 날 뻔"('살림남') 11-09 다음 '은퇴' 추신수, 어깨수술 시급...♥하원미 눈물 "내 어깨 주고 싶어" (살림남)[종합] 11-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