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광수 “이효리가 같이 해보고 싶다고 먼저 러브콜, 유고걸 탄생” 깜짝 비화(가보자고) 작성일 11-09 14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C4rLatsd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Hg3JV8Cne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N ‘가보자GO 시즌3’"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9/newsen/20241109224941854dkzx.jpg" data-org-width="1000" dmcf-mid="WrqNxeWAd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9/newsen/20241109224941854dkz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N ‘가보자GO 시즌3’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XWRlcD7vi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N ‘가보자GO 시즌3’"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9/newsen/20241109224942090dnjh.jpg" data-org-width="1000" dmcf-mid="YCfwng1mJ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9/newsen/20241109224942090dnj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N ‘가보자GO 시즌3’ </figcaption> </figure> <p dmcf-pid="ZWRlcD7viL"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슬기 기자]</p> <p dmcf-pid="5bmuGZdzMn" dmcf-ptype="general">김광수가 이효리와의 작업을 이야기했다.</p> <p dmcf-pid="1MY8uqkPJi" dmcf-ptype="general">11월 9일 방송된 MBN ‘가보자GO 시즌3’에는 연예계 미다스의 손 김광수 대표가 출연했다.</p> <p dmcf-pid="tfhb13o9eJ"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김광수는 배우 이미연을 명성황후로 만든 사람, 조성모 뮤직비디오를 한 편의 영화로 만든 사람, 터보, 이효리, SG워너비, 다비치, 송가인 등과 함께한 스타 제작자로 소개됐다.</p> <p dmcf-pid="FwbARJGked" dmcf-ptype="general">김광수는 자신의 사무실에서 안정환, 홍현희를 맞이했다. 그는 "연예인들하고 지금까지 하면서. 100명 정도 거쳐갔을텐데 사진 찍은 게 하나도 없더라. 집에서 찾는데. 최근까지 있던 송가인 씨 사인 앨범이 있어서 가져왔다"라며 웃었다.</p> <p dmcf-pid="3Auo6xvaie" dmcf-ptype="general">이에 홍현희는 "꼰대 느낌이 없으시다"라고 했고, 김광수는 "제가 안티가 많잖아요"라고 셀프 디스를 시전해 웃음을 안겼다.</p> <p dmcf-pid="07E3TYxpJR" dmcf-ptype="general">이어 김광수는 자신과 일을 한 스타들에 대해 이야기하면서 이효리를 소환했다. 그는 "이효리 씨는, 효리 씨가 먼저 "김광수 씨와 일해보고 싶다"고 해서 함께 일을 했었다"고 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김광수와 이효리가 함께 작업한 건 바로 뜨거웠던, 2008년 '유고걸' 활동으로 전해져 또 한 번 놀라움을 더했다.</p> <p dmcf-pid="pbmuGZdzLM" dmcf-ptype="general">한편 '가보자GO'는 만나보고 싶은 연예인, 셀럽, 삶이 궁금한 화제의 인물 등 다양한 분야의 '친구' 집에 방문해 집안 곳곳에 배어 있는 그들의 삶을 들여다보고 진한 인생 이야기를 나누며 진짜 친구가 되는 과정을 담은 리얼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p> <p dmcf-pid="Ufhb13o9Jx"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슬기 reeskk@</p> <p dmcf-pid="ui5Mb2meMQ"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년이' 김태리, 목소리 되찾기 위해 아편까지 손댔다 11-09 다음 추신수, '야구 그만해야 한다' 전문의 만류에도 대타 투혼 "타석서 눈물 날 뻔"('살림남') 11-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