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혈사제2' 김남길X김성균, 부산서 재회→성준 강렬한 등장 [종합] 작성일 11-09 2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soXvWQ0u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uYP9fOJ3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9/xportsnews/20241109230433631vvkq.jpg" data-org-width="550" dmcf-mid="Q2XZTYxp3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9/xportsnews/20241109230433631vvkq.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G7GQ24Iip5"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오수정 기자) '열혈사제2'에서 김남길과 김성균이 재회했고, 성준이 모습을 드러냈다. </p> <p dmcf-pid="HsoXvWQ07Z" dmcf-ptype="general">9일 첫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열혈사제2' 2회에서는 부산에서 재회해 공조를 시작한 김해일(김남길 분)과 구대영(김성균), 그리고 한국으로 돌아온 김홍식(성준)의 모습이 그려졌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XOgZTYxpp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9/xportsnews/20241109230435093zjlw.jpg" data-org-width="550" dmcf-mid="xmRe8QSgF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9/xportsnews/20241109230435093zjlw.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ZIa5yGMU7H" dmcf-ptype="general">앞선 방송에서 김해일과 구대영은 이상연(문우진)을 해파닐 중독 쇼크 상태로 만든 마약 사건을 두 공조를 시작했고, 두 사람이 힘을 합쳐 구담구 마약 판매책을 척결했다. </p> <p dmcf-pid="5xqAng1m0G" dmcf-ptype="general">그리고 김해일은 마약 유통책인 '부산 불장어'를 잡으러 홀로 부산으로 향했다. 김해일은 부산으로 떠나기 전 편지를 통해 "너무 위험해서 함께할 수 없다. 하지만 상연이를 위해서 나 혼자라도 해결해야한다"고 말했다. </p> <p dmcf-pid="1MBcLatsUY" dmcf-ptype="general">김해일은 "아무도 따라오지 마라"고 강조하면서 "특히 구팀장은 구담시 잘 지켜"라고 콕 집어서 말했다. 이에 구대영은 "핵잠수함 또 발동했다"면서 "부산 쪽 탈탈 털어서 소재 파악 하겠다. 잡히기만 해봐라"라면서 씩씩거렸다. </p> <p dmcf-pid="tRbkoNFOpW" dmcf-ptype="general">이후 구대영은 참지 못하고 "이건 전문가들만 처리할 수 있는 위험한 일"이라면서 자신도 부산으로 떠나겠다는 메시지를 남기고 부산으로 떠났다. 결국 구대영은 김해일을 찾아냈다.</p> <p dmcf-pid="F8UgeiHEpy" dmcf-ptype="general">김해일과 구대영은 부산 불장어(장지건) 패거리가 있는 아지트로 향했다. 두 사람은 패거리를 모두 때려눕히고, 불장어를 잡는데 성공했다. 하지만 그 때 들이닥친 부산경찰청 마약수사대 구자영(김형서)이 두 사람을 마약사범으로 오해하며 총을 겨눴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36uadnXDF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9/xportsnews/20241109230436357hbyt.jpg" data-org-width="550" dmcf-mid="ynr7t0g2p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9/xportsnews/20241109230436357hbyt.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0P7NJLZwFv" dmcf-ptype="general">그리고 이날 어린 시절 라오스로 팔려간 김홍식이 고국인 한국으로 돌아왔다. 김홍식은 동남아 마약 카르텔 안에서 전투조 수장까지 성장한 인물. </p> <p dmcf-pid="pP7NJLZwUS" dmcf-ptype="general">이후 김홍식은 자신의 고향인 부산을 거점으로 자신만의 거대 마약 카르텔 왕국을 만들겠다는 야심으로 부산으로 돌아왔다. </p> <p dmcf-pid="UQzjio5rpl" dmcf-ptype="general">김홍식은 부산 경찰들과 마주했다. 경찰들은 김홍식에게 엄포를 놨고, 김홍식은 그런 경찰들의 모습을 비웃었다. </p> <p dmcf-pid="uxqAng1mFh" dmcf-ptype="general">경찰들의 이야기를 가만히 듣던 김홍식은 "대소변 못 가리는 아저씨. 사람보다 개가 나은 점이 23가지 정도 있는데, 그 중 세 번째가 자기보다 센 놈 만나면 꼬리를 내린다는거다. 그래서 모가지를 안 뜯긴다. 얼마나 좋은 자세냐"고 말했다. </p> <p dmcf-pid="7CN1WHRuUC" dmcf-ptype="general">경찰들은 "개소리 할래?"라면서 발끈했고, 김홍식은 냉동 시켜놓은 시신들을 경찰들 앞에서 보여줬다. 그리고 김홍식은 여기서 그치지 않고 경찰들 중 한 명을 보랏듯이 낫으로 공격했다. </p> <p dmcf-pid="zhjtYXe77I" dmcf-ptype="general">김홍식은 겁에 질린 경찰들을 바라보며 "한 번만 더 대소변 못 가리고 싸대봐"라면서 "전부 다 꿇어. 앞으로 내가 시키는대로만 해. 그럼 대가리가 아니라 배때지에 기름 끼게 해줄게"라면서 경찰들을 매수했다. </p> <p dmcf-pid="qlAFGZdzuO" dmcf-ptype="general">사진= SBS 방송화면</p> <p dmcf-pid="BmLHSyP37s" dmcf-ptype="general">오수정 기자 nara777@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종합] ‘야구선수 은퇴’ 추신수 결국 눈물 “안 울려고 했는데” → 박효정, 과외쌤 향한 마음 스스로 정리 (‘살림남2’) 11-09 다음 '정숙한 세일즈' 연우진, ♥김소연 향한 사랑 자각…취겍 탓 고백 실패 11-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