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인표 "♥신애라 결혼 전부터 입양 계획··양가 부모님들 약속이나 한 듯이" ('션과 함께') 작성일 11-09 14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1EmuqkPd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GcV6sC2Xe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션과 함께' 영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9/poctan/20241109231156846mwyq.png" data-org-width="650" dmcf-mid="yTfE3UNfR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9/poctan/20241109231156846mwyq.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션과 함께' 영상 </figcaption> </figure> <p dmcf-pid="HmQeSyP3ML" dmcf-ptype="general">[OSEN=최지연 기자] 배우 차인표가 두 딸의 입양과 관련된 비화를 공개했다.</p> <p dmcf-pid="X4H1RJGkMn" dmcf-ptype="general">9일, 유튜브 채널 ‘션과 함께’에는 '대한민국 대표 사랑꾼 차인표가 부러워하는 연예인 부부는?!'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되었다. </p> <p dmcf-pid="ZA28mI9Hni" dmcf-ptype="general">이날 션은 차인표에게 "두 딸을 입양한 데에 부부의 의견 차이는 없었냐"고 물었다. 차인표는 “결혼 전부터 아내가 그런 얘기를 했었다. 아이는 한 명만 낳고 나머지는 입양하고 싶다고"라고 말문을 열었다.</p> <p dmcf-pid="5mQeSyP3LJ" dmcf-ptype="general">그는 "그러다 아내가 대한사회복지회에서 자원봉사를 하다가 예은일 입양했고 너무 행복하더라. 그래서 2년 후에 예진일 입양한 것”이라고 설명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14H1RJGke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션과 함께' 영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9/poctan/20241109231158662qbpr.jpg" data-org-width="530" dmcf-mid="W2LNZtnbL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9/poctan/20241109231158662qbp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션과 함께' 영상 </figcaption> </figure> <p dmcf-pid="t1EmuqkPMe" dmcf-ptype="general">차인표는 이어 “우리 사이엔 의견이 갈린 게 없는데 우리 부부야 그렇다 치고. 신기한 건 아이를 입양한다는 건 그 아이를 한 가족으로 받아들이니 호적에 입적이 되는 것 아닌가. 그럼에도 양가 부모님들 모두 다 약속이나 한 듯이 흔쾌히 아이들을 받아주셨다"고 회상했다.</p> <p dmcf-pid="Foq9kwzTRR"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아들 정민이도 좋아했다. 정민인 정말 좋은 오빠다. 그렇게 우리 가족이 완성됐다”라고 말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p> <p dmcf-pid="3lJoGZdzRM" dmcf-ptype="general">차인표는 이후 “난 단 한 번도 우리 예은이나 예진일 보면서 ‘내가 얘를 입양했었지’란 생각을 한 적이 없다. 그냥 내 딸들이다. 벌써 20년을 키웠다”고 애정을 표현했다.</p> <p dmcf-pid="0wKfwsbYRx" dmcf-ptype="general">한편 차인표와 신애라는 드라마 ‘별은 내 가슴에’로 연기 호흡을 맞춘 뒤 결혼에 골인, 스타 부부로 29년째 결혼생활 중이다. 두 사람은 아들 하나와 딸 둘을 두고 있다.</p> <p dmcf-pid="pHigH5JqdQ" dmcf-ptype="general">[사진] '션과 함께' 영상</p> <p dmcf-pid="U1gA13o9iP" dmcf-ptype="general">walktalkunique24@osen.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살림남2 박서진♥요요미, 진실게임 중 ‘사랑 고백’…은지원 “모솔 탈출 각!” 11-09 다음 '21년 차' 김재중·김준수 "마음만은 5세대"…딸들 앞에서 애교까지 11-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