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교시는 인싸타임’ 눈부신 비주얼 김우석X러블리 매력 장착한 강나언, 풋풋 케미 예고 작성일 11-09 14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6TawsbYO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qrMoNFOs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0교시는 인싸타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9/sportskhan/20241109234150004iyto.jpg" data-org-width="700" dmcf-mid="p3rMoNFOw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9/sportskhan/20241109234150004iyt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0교시는 인싸타임’ </figcaption> </figure> <p dmcf-pid="7BmRgj3Ir3" dmcf-ptype="general"><br><br>‘0교시는 인싸타임’의 주역들이 파란만장한 학교생활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br><br>오는 10일 첫 방송될 웹드라마 ‘0교시는 인싸타임’(기획 제작 스튜디오브이플러스/ 극본 고이찬/ 연출 배하늘)은 익명 커뮤니티 앱 ‘인싸타임’의 관리자가 되어 전교생의 모든 비밀을 알게 된 ‘아싸’(아웃사이더)가 지독하게도 얽히고 싶었던 ‘핵인싸’ 무리에 들어가며 펼쳐지는 하이틴 시크릿 로맨스다.<br><br>첫 방송을 하루 앞두고 오늘(9일) 김우석(강우빈 역)과 강나언(김지은 역)을 비롯해 최건(이동민 역), 손동표(모봉구 역), 한채린(민설희 역)의 의미심장 모먼트가 담긴 스틸이 공개됐다.<br><br>체육복 차림의 눈부신 비주얼을 뽐내고 있는 김우석의 모습이 시선을 멈추게 만든다. 유명 아이돌 기획사 연습생인 강우빈을 연기한 그는 학교 친구들의 부러움을 한 몸에 받으며 인기남 포스를 유지한다. 또 다른 스틸 속 우빈은 무언갈 손에 쥐고 주변을 의식하고 있어 그의 수상한 행동이 궁금증을 유발한다.<br><br>김지은으로 변신한 강나언은 등굣길에 밝게 친구들에게 인사를 건네는가 하면 휴대폰을 뚫어지게 바라보며 긴장한 기색을 내비친다. 그녀의 인싸와 아싸 모먼트가 극의 흥미를 더한다. 과연 아싸 소녀 김지은이 인싸 무리에 들어갈 수 있을지, 인싸 무리에서 마주한 강우빈과 어떤 케미를 자랑할지 두 사람의 풋풋한 스토리가 기대를 자극한다.<br><br>이동민 캐릭터로 열연을 펼칠 최건은 모자를 푹 눌러쓴 채 황급히 어디론가 향하고 있어 그의 움직임에 시선이 쏠린다. 훈훈한 외모로 여심 저격을 예고한 그에겐 아무도 알아서는 안 될 비밀을 품고 있다고. 여기에 손동표는 친구들에게 사랑받는 귀염둥이 모봉구 역으로 분해 반 친구들과 함께 어울리는 인싸 면모를 제대로 발산한다. 여신 반장 민설희 역을 연기한 한채린 또한 친구들과 거리감 없이 어울리는데. 하지만 봉구와 설희 두 사람에겐 웃음 뒤에 숨겨진 반전이 존재한다고 해 극의 긴장감을 끌어올린다.<br><br>강우빈과 김지은, 이동민, 모봉구, 민설희에겐 아무도 몰랐으면 하는 비밀이 존재한다. 이들의 비밀이 무엇일지, 지은이 친구들의 비밀을 알게 되며 벌어지는 사건들이 어떻게 풀릴지 풋풋한 10대들의 이야기가 담긴 본방송이 기다려진다.<br><br>‘0교시는 인싸타임’은 8부작 드라마로 채널 시네마천국에서 내일 10일(일) 낮 12시 첫 방송되며, 방영 다음 날부터 IPTV와 OTT 플랫폼(TVING, Wavve, WATCHA)에서 차례대로 VOD 서비스를 진행하여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시청자를 찾아간다.<br><br>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원래 꼴통, 잘생긴 줄 몰랐어"…샘 해밍턴, 子 현실 디스 '폭소' (내생활) 11-09 다음 김수현 “♥윤석민, 아기 태어났을 때 게임하고 있었다” 서운 (동치미) 11-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