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참시' 최강희, 간호사 팔찌 착용 "메모 습관 기르기 위해"[별별TV] 작성일 11-09 15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Fg9gj3IvN"> <div dmcf-pid="uTQ3QRyjSa"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정은채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73a2aA0CW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화면 캡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9/starnews/20241109235345952schc.jpg" data-org-width="476" dmcf-mid="p5TaTYxpC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9/starnews/20241109235345952sch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화면 캡쳐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z0NVNcphvo" dmcf-ptype="general">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최강희가 새롭게 생긴 메모 습관을 공개했다. </div> <p dmcf-pid="qpjfjkUlvL" dmcf-ptype="general">9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 321회에서는 배우 최강희의 일상이 그려졌다.</p> <p dmcf-pid="BtoKoNFOSn" dmcf-ptype="general">최강희 집에 소파가 사라지고 새로운 책상이 들어선 모습이 포착됐다. 최강희는 "요즘 책상에 있는 시간이 많아졌다. 연기 스터디 관련 편집도 하고 라디오 준비도 한다"라며 새롭게 생긴 생활 루틴을 소개했다.</p> <p dmcf-pid="bFg9gj3Ihi"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기존 사용하던 소파는 송은이의 집으로 갔다고 전했다. 그는 "돌려쓰는 게 질리지도 않고 좋다"라며 알뜰한 면모를 뽐냈다.</p> <p dmcf-pid="K3a2aA0ChJ" dmcf-ptype="general">최강희는 세안 후 다음 루틴을 메모에 체크하며 하나씩 실행해 나갔다. 이어진 인터뷰에서 최강희는 "제가 유튜브 찍으면서 119에 갔다. 구급 대원 분들이 (이 메모지를) 사용하고 있었다. 간호사 팔찌다"라며 손목에 차고 지우개로 지우며 간편히 기록할 수 있는 일명 '간호사 팔찌'를 공개했다. </p> <p dmcf-pid="9dHkH5Jqld" dmcf-ptype="general">그는 "바로 엄마 거 하나 내 거 하나 주문했다. 매일매일 (메모하고 있다). 이 노력을 하다 보면 학습이 돼서 루틴이 생기고 좋아진대요"라며 해당 팔찌를 강력 추천했다.</p> <p dmcf-pid="2JXEX1iBye" dmcf-ptype="general">정은채 기자 star@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지선 "'흑백요리사' 후 매출 3배 뛰어…돈 빌려 달라는 연락 많아" 11-10 다음 ‘국악한마당’ 신유·김지현, 전통과 현대 어우러진 다양한 무대 ‘압도적 매력’ 11-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