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접기 아저씨' 김영만, 다리 마비 근황 작성일 11-10 16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AdyLatsK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R2w8QSg2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강연자들' 김영만. (사진 = MBC TV 제공) 2024.11.1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0/newsis/20241110000012828jfvq.jpg" data-org-width="720" dmcf-mid="ykxldnXDB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0/newsis/20241110000012828jfv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강연자들' 김영만. (사진 = MBC TV 제공) 2024.11.1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dmcf-pid="GLPCRJGkqB" dmcf-ptype="general">[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대한민국을 종이접기 열풍에 빠뜨린 김영만이 강연에 나선다. </p> <p dmcf-pid="HOjtErqyfq" dmcf-ptype="general">김영만은 10일 오후 9시10분 방송되는 MBC TV 교양 예능물 '심장을 울려라 강연자들(이하 '강연자들')’에서 '세상이 뜻대로 되지 않을 때'라는 주제를 중심으로, 강연한다. </p> <p dmcf-pid="X1vfYXe7qz" dmcf-ptype="general">김영만은 한때 전국 아이들의 대통령으로 불리던 '종이접기 아저씨'로 유명하다. 녹화 현장에는 오랜만에 만난 ‘코딱지'들의 열렬한 환호가 가득했다. </p> <p dmcf-pid="ZTr7Ilf5V7" dmcf-ptype="general">종이접기로 방송에 출연한 지 어느덧 37년이 흐른 김영만은 최근 다리 마비로 병원을 찾았다가 "저희도 코딱지예요!"라고 반기는 의료진을 만났다. </p> <p dmcf-pid="5M9D4Plobu" dmcf-ptype="general">김영만은 일본에서 어린이들이 종이접기를 능숙하게 하는 모습을 보고, 한국 아이들에게도 종이접기의 즐거움을 전하고 싶어 사명감 하나로 종이접기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p> <p dmcf-pid="1bFiUzc6qU" dmcf-ptype="general">또한 종이접기를 향한 그의 진솔한 열정에 많은 관객들이 눈시울을 붉혔다는 후문이다. </p> <p dmcf-pid="tdfmPMTNfp" dmcf-ptype="general">다재다능 'N잡러' 팝 칼럼니스트 김태훈도 이날 릴레이 강연에 나선다.</p> <p dmcf-pid="F7ZRFpaVf0" dmcf-ptype="general">팝 칼럼니스트, 라디오 DJ, 영화 프로그램 MC, 그리고 알파고 해설까지 다양한 직업을 넘나드는 김태훈은 "팝 칼럼니스트는 '뜻대로 되지 않아서 얻은 직업'"이라며 강연의 포문을 열었다. </p> <p dmcf-pid="3OjtErqyq3" dmcf-ptype="general">리처드 브랜슨과 마이클 잭슨 등 유명인 일화를 통해 청중의 집중을 끄는 한편, 짜장면과 짬뽕의 선택을 주제로 유쾌한 공감을 이끌어냈다는 전언이다.</p> <p dmcf-pid="0xKEf6hLfF"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realpaper7@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엄지인 아나운서 "치마 짧다는 항의 댓글에 프로그램 하차" 11-10 다음 정지선 "'흑백요리사' 후 매출 3배 뛰어…돈 빌려 달라는 연락 많아" 11-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