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광수 "母, 7번 결혼…아빠 누군지 몰라" 작성일 11-10 23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znL7BEQB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5X48H5JqB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가보자고' 김광수. (사진 = MBN 제공) 2024.11.1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0/newsis/20241110000011751jkmo.jpg" data-org-width="719" dmcf-mid="XkHXjkUlf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0/newsis/20241110000011751jkm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가보자고' 김광수. (사진 = MBN 제공) 2024.11.1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dmcf-pid="1dCheiHEqc" dmcf-ptype="general">[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연예기획자 김광수 대표가 아픈 가정사를 털어놨다. </p> <p dmcf-pid="ts0pmI9HfA" dmcf-ptype="general">가수 조성모, 그룹 '티아라' 등을 발굴한 김 대표는 9일 방송된 MBN 토크 예능물 '가보자고' 시즌3 8회에서 "어머니가 7년 전에 돌아가셨다. 제가 형, 누나가 있는데 성이 다르다"면서 이렇게 밝혔다. </p> <p dmcf-pid="FAHXjkUlBj" dmcf-ptype="general">조문을 받으면서 당시 처음으로 이모한테 자신이 어떻게 태어났는지 물어봤다. </p> <p dmcf-pid="3kZ5cD7vKN" dmcf-ptype="general">김 대표는 "내 아버지가 누구인지 그전까지 한 번도 물어보지 않았다. 엄마는 진짜 엄마인데 (아버지는) 모르겠다고 하시는 거다"라고 돌아봤다. </p> <p dmcf-pid="0yK9TYxpKa"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저희 어머님이 결혼을 한 다섯 번, 일곱 번 하신 거 같다"고 고백했다. </p> <p dmcf-pid="p7inuqkPVg" dmcf-ptype="general">"의정부, 동두천에 한국 전쟁이 끝나고 미국 사람들이 들어와서 어머님이 술집 다섯 군데를 하셨다. 어릴 때 어머니에 대한 기억은 달러가 귀할 때 환전해 주는 모습이었다. 사업적 감각이 좋으셨다"라고 기억했다.</p> <p dmcf-pid="U56PZtnbVo" dmcf-ptype="general">당시 손님이 대부분 미국 사람이었는데 이런 점이 김 대표에게 큰 영향을 줬다고 했다. </p> <p dmcf-pid="uoTyLats2L" dmcf-ptype="general">김 대표는 "초등학교 때부터 포켓볼 치고 팝송도 접했다. 미군 부대 가서 외국 영화도 보고 그랬다. 스타 발굴 노하우는 어머님의 그 피를 이어받지 않았나 싶다"고 덧붙였다. </p> <p dmcf-pid="7xmsQRyjqn" dmcf-ptype="general">1985년 매니저로 연예 일을 시작한 김 대표는 그간 100여명의 연예인들을 매니지먼트했다. 티아라 왕따 사건에 휘말려 곤욕을 치르기도 했다.</p> <p dmcf-pid="zilSJLZwqi"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realpaper7@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하늬, '320만원대' 밀착 미니드레스…모델과 같은 옷 다른 느낌 11-10 다음 엄지인 아나운서 "치마 짧다는 항의 댓글에 프로그램 하차" 11-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