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희, 매니저 없는 이유 “매니저 없이도 잘 해내고 싶다” ‘전참시’ 작성일 11-10 15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eWpkD7vi8"> <p dmcf-pid="36h5gNFOn4" dmcf-ptype="general">최강희가 매니저를 두지 않으려는 이유를 밝혔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0mBxGXe7R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0/iMBC/20241110013637654qdyj.jpg" data-org-width="1199" dmcf-mid="1uZqmOKGR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0/iMBC/20241110013637654qdy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cpfST6FM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0/iMBC/20241110013639247ylax.jpg" data-org-width="1192" dmcf-mid="t30Vlv8ti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0/iMBC/20241110013639247yla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dmcf-pid="UiH7wmBWM2" dmcf-ptype="general"><br>11월 9일 방송된 ‘전지적 참견 시점’ 에서는 참견인으로 배우 최강희와 마술사 최현우가 등장했다. </p> <p dmcf-pid="uBEvMeWAd9" dmcf-ptype="general">이날 최강희는 요리하는 모습으로 MC들을 놀라게 했다. 칼과 도마 등 요리 도구가 등장하자 MC들은 대견하게 여겼다. </p> <p dmcf-pid="7XecqbDxiK" dmcf-ptype="general">이전과 달리 제대로 된 도구에 레시피를 충실하게 따르자 칭찬이 잇따랐다. 그러나 재료를 다 앉힌 가지밥의 모습이 드러나자 송은이는 “비주얼이 저게 뭐야”라며 인상 썼다. </p> <p dmcf-pid="zzclQMTNMb" dmcf-ptype="general">자기가 만든 가지밥을 도시락에 담은 최강희는 다른 짐과 함께 챙겼다. 나갈 채비를 하는 최강희를 보면서 홍현희는 “저걸 두고 가면 웃기겠다”라고 한 마디 했다. </p> <p dmcf-pid="qPl1aj3IRB" dmcf-ptype="general">정말 최강희가 문을 열고 짐을 둔 채 나가자 일제히 탄식이 터져나왔다. 이영자는 “그거봐. 뭐랬어”라며 입을 딱 벌렸다. </p> <p dmcf-pid="B7AhPxvaiq" dmcf-ptype="general">그러나 다음 순간 최강희는 끌차를 끌고 들어왔다. 짐을 한번에 다 싣고 가려던 것이었다. </p> <p dmcf-pid="bqkSxRyjMz" dmcf-ptype="general">최강희는 방송국에 도착해서 “매니저님~”이라고 불렀다. 매니저가 뛰어나오자 전현무는 “송은이 매니저다”라고 얘기했다. </p> <p dmcf-pid="KEu8TWQ0M7" dmcf-ptype="general">최강희는 “이때 매니저가 있으면 좋겠다고 해서 붙여주셨다”라고 설명했다. 최강희는 “매니저가 있으니 편하다. 그렇긴 한데 매니저 없이 해나가고 싶다”라는 다짐으로 감동시켰다. </p> <p dmcf-pid="9rqQYHRuMu" dmcf-ptype="general">이후 최강희는 헌혈의 집을 찾아서 헌혈했다. 최강희는 “내가 쓸모없다고 느꼈을 때 헌혈하러 갔다. 좋은 일이 되니까 좋았다”라고 설명했다. </p> <p dmcf-pid="2XecqbDxeU" dmcf-ptype="general">특히 조혈모세포 이식응 한 후 헌혈을 전처럼 자주 하지는 못한다고 밝혔다. 백혈병이 생긴 형제에게 조혈모세포를 이식했다는 최강희는 “병실도 좋았고 김숙, 송은이도 찾아아 격려해줬다”라고 말했다. </p> <p dmcf-pid="VI9eZ1iBep" dmcf-ptype="general">당시 어머니껜 비밀로 했는데 기사로 알게 됐다고 얘기했다. 김숙이 SNS에 올린 내용이 기사로 난 것이었다. </p> <p dmcf-pid="fv8L3paVJ0" dmcf-ptype="general">최현우는 “나도 그 기사를 보고 신청했다”라고 말했다. 최강희는 “팬들도 신청해서 고마웠다”라고 말했다. 최강희의 긍정적인 영향력에 MC들도 박수를 보냈다. </p> <p dmcf-pid="4yPgpuj4L3"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는 최강희&최강희 매니저와 최현우&이재준 매니저 편이 펼쳐졌다. </p> <div dmcf-pid="8iH7wmBWLF" dmcf-ptype="general">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은 매주 토요일 밤 11시 10분에 시작된다. <p>iMBC연예 김민정 | 사진 출처 MBC</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남녀노소 모두 아케인 시즌2에 엄지 척 11-10 다음 "9호 처분, 인간 쓰레기 같은"…'백종원 레미제라블' 예고부터 논란 터졌다 11-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