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지선 "예약? 12월 말까지 끝나…현장 웨이팅은 건물 반 바퀴" [아는형님] 작성일 11-10 2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avycLZwg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JOCoRyjg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JTBC '아는 형님'/JTBC '아는 형님'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0/mydaily/20241110050253470znuy.jpg" data-org-width="640" dmcf-mid="72IhgeWAa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0/mydaily/20241110050253470znu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JTBC '아는 형님'/JTBC '아는 형님'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p dmcf-pid="bv7qYhVZAj"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흑백요리사' 셰프 4인방 파브리, 정지선, 임태훈, 윤남노가 붐비는 손님을 자랑했다.</p> <p dmcf-pid="KOF0lrqyAN" dmcf-ptype="general">9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아는 형님'에서는 '흑백요리사'의 셰프 4인방 '미슐랭 스타' 파브리, '중식 여왕' 정지선, '철가방 요리사' 임태훈, '요리하는 돌아이' 윤남노가 출연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9C0UvsbYN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JTBC '아는 형님'/JTBC '아는 형님'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0/mydaily/20241110050254820qzkn.jpg" data-org-width="640" dmcf-mid="zJpuTOKGA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0/mydaily/20241110050254820qzk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JTBC '아는 형님'/JTBC '아는 형님'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p dmcf-pid="2cYHwNFONg" dmcf-ptype="general">이날 파브리, 정지선, 임태훈, 윤남노가 등장하자 강호동은 "요즘 인기가 장난이 아니다. 올해가 아니라 내년까지 예약이 꽉 찼다고 한다"며 목소리를 높였다. 김영철 또한 "진짜 예약이 다 끝났냐. 2025년 초까지"라고 궁금증을 숨기지 못했다.</p> <p dmcf-pid="V6cEMfOJjo" dmcf-ptype="general">윤남노는 "우리는 한 달씩 예약을 돌리는데, 예약 슬롯을 여니 한 달 예약이 50초 정도 걸렸다. 1분이 약간 안되게"라고 말했다. 임태훈 또한 "한 달에 한 번씩 예약을 받는데 1분도 안 걸리는 것 같다"라고 뿌듯하게 이야기했다. </p> <p dmcf-pid="fMwmJPlooL" dmcf-ptype="general">정지선은 "우린 예약을 받고 있는데 예약은 12월 말까지 끝났다"며 "당일 오시는 고객은 또 따로 받는다"라고 설명했다. 이를 들은 서장훈이 "지금 다 손님들이 길게 줄을 서고 계신 거냐"라고 묻자 정지선은 "건물 반 바퀴를 도신다"라고 답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p> <p dmcf-pid="44jcQ2megn" dmcf-ptype="general">이어 파브리는 "우리는 대부분 워크인 손님들이 많다. 항상 오픈 3시간, 3시간 반 전에 다 줄을 서있는다"며 미소 지었다. 그러면서 "그런데 너무 좋은 건 주변에 있는 카페들이 다 행복하다. 주변에 있는 카페에서 기다리면서 커피를 많이 마신다. 사장님들이 다 행복하다. 이제 되게 핫한 동네가 됐다. 다들 부자가 됐다"라고 이야기해 웃음을 자아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금의환향’ 우디 “남구 봉덕동의 자랑” (더 리슨: 우리 함께 다시) 11-10 다음 래퍼 김산하, 조로(Zorro)로 새 출발···신곡 ‘조로’ 발매 11-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