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 해밍턴 24억 대저택 어쩌나, 子 홈파티에 난장판 ‘경악’(내생활)[어제TV] 작성일 11-10 14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MrHbpaVe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2iCtfqkPn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ENA ‘내 아이의 사생활’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0/newsen/20241110053105782jrzo.jpg" data-org-width="640" dmcf-mid="buKJmA0CM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0/newsen/20241110053105782jrz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ENA ‘내 아이의 사생활’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V8cTu1iBR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ENA ‘내 아이의 사생활’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0/newsen/20241110053105948lavt.jpg" data-org-width="640" dmcf-mid="KljSpZdzM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0/newsen/20241110053105948lav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ENA ‘내 아이의 사생활’ 캡처 </figcaption> </figure> <p dmcf-pid="fqimZT6Fem" dmcf-ptype="general"> [뉴스엔 서유나 기자]</p> <p dmcf-pid="4dO527A8er" dmcf-ptype="general">방송인 샘 해밍턴의 집이 아이들끼리의 홈파티로 난장판이 됐다. </p> <p dmcf-pid="8mtVoRyjdw" dmcf-ptype="general">11월 9일 방송된 ENA 예능 '내 아이의 사생활'(이하 '내생활') 10회에서는 엄마 아빠 없이 하루를 보내게 된 윌리엄, 벤틀리 형제의 모습이 그려졌다. </p> <p dmcf-pid="6oS06KwMeD" dmcf-ptype="general">이날 샘 해밍턴 부부는 "예전에 윌리엄이 말을 잘 들었는데 이제 안 듣는다. 반항심이 생기고 (벤과) 둘이 많이 싸우고, 벤이 특히 무슨 생각을 갖고 있는지 궁금하다"고 토로했다. 한편 윌리엄은 집에 지켜야 하는 규칙이 너무 많다며 "엄마 아빠 없이 한번 지내고 싶다"고 토로했다.</p> <p dmcf-pid="PjW7MfOJdE" dmcf-ptype="general">샘 해밍턴 부부는 윌리엄의 소원대로 형제에게 자유를 선물했다. 아침에 시계 알람 소리를 듣고 일어난 윌리엄, 벤틀리는 엄마가 식탁 위에 남겨놓고 간 쪽지를 찾았다. 거기엔 학교를 다녀올 것, 하루종일 게임하지 말 것, 형제끼리 싸우지 말 것 등 형제들이 지켜야 할 것들이 적혀 있었다.</p> <p dmcf-pid="QCp6jiHEdk" dmcf-ptype="general">윌리엄은 형답게 벤틀리를 챙겨 등교했다. 이어 귀가해서는 게임을 하긴 했지만 벤틀리에게 숙제를 시켰다. 하지만 듬직한 형의 모습도 잠시, 윌리엄과 벤틀리는 요즘 아이들 사이 유행이라는 집안 계단을 이용해 만드는 상자 미끄럼틀을 만들어 놀았다. 거기다가 다칠 걸 대비해 침실, 옷방에서 꺼내온 이불과 옷들을 바닥에 깔았고 도경완은 "이 상황에서 도둑만 들어오면 나홀로 집에"라고 너스레 떨었다. </p> <p dmcf-pid="xr12LMTNRc" dmcf-ptype="general">신나게 미끄럼틀을 타고 놀던 형제들은 여기서 그치지 않고 아이스하키 친구들을 집에 초대하며 즉석 홈파티를 개최했다. 친구들은 집 구경을 시켜달라며 지하 게임방부터 팬트리, 2층 침실까지 서슴없이 구경했다. 안방 침대 위에서 마구 뛰어노는 아이들을 보며 샘 해밍턴은 "침대에서 놀지 말라고 쓰지 않았니"라며 아찔해했다. 윌리엄과 벤틀리는 피자도 주문해 먹고, 못 먹는 매운 라면도 흘리고 먹으며 제대로 일탈을 즐겼다. </p> <p dmcf-pid="y18alrqyeA" dmcf-ptype="general">신나는 하루였지만 친구들이 떠난 너저분한 집에서 형제는 "엄마 아빠 보고 싶다"며 그리움을 드러냈다. 형제가 엄마 아빠와 1천년은 함께 살고 싶다고 하자 샘 해밍턴은 뭉클함을 감추지 못했다. </p> <p dmcf-pid="WjW7MfOJdj" dmcf-ptype="general">늦은 시각 귀가한 샘 해밍턴 부부가 너저분한 집을 보고 당황하는 모습도 공개됐다. 엄마는 곤히 잠든 형제를 보곤 "말썽 피워놓고 자는 거야? 우리 강아지 말썽 피워놓고 혼낼까봐 자는 건가 보다"라면서도 하루를 무사히 보낸 형제를 대견해했다. 이어 잠에서 깬 윌리엄이 "엄마가 늦게 왔어"라며 울자 미안하다고 사과하며 마음을 달랬다. </p> <p dmcf-pid="Yw59nxvaeN" dmcf-ptype="general">한편 1977년생 호주 출신 방송인 샘 해밍턴은 지난 2013년 정유미 씨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 윌리엄, 벤틀리를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KBS 2TV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지난해 방송 데뷔 8년 차인 아이들의 출연료를 보태 연희동에 방 6개의 3층 대저택을 24억에 구입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p> <p dmcf-pid="GVNl0Xe7La" dmcf-ptype="general">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p> <p dmcf-pid="HNyuxVsddg"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광수 "월세 보증금 6억 빼서 '미스트롯' 투자…몇 백 억 벌었다" (가보자고) 11-10 다음 ‘PROJECT 7’, 타이틀송 ‘달려’ 피아노 버전 발매 11-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