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귀여운 박정철 딸, 치과 싫어 대성통곡→짜장면 먹다가 이 빠져 행복(내생활)[결정적장면] 작성일 11-10 15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VgF4BEQi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WzeGB0g2e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ENA ‘내 아이의 사생활’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0/newsen/20241110053009427eopu.jpg" data-org-width="640" dmcf-mid="QDjpP9rRn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0/newsen/20241110053009427eop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ENA ‘내 아이의 사생활’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aS6jiHEn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ENA ‘내 아이의 사생활’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0/newsen/20241110053009638djyg.jpg" data-org-width="640" dmcf-mid="xTEzR4IiL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0/newsen/20241110053009638djy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ENA ‘내 아이의 사생활’ 캡처 </figcaption> </figure> <p dmcf-pid="GiO2LMTNM0" dmcf-ptype="general"> [뉴스엔 서유나 기자]</p> <p dmcf-pid="H8jpP9rRd3" dmcf-ptype="general">배우 박정철의 딸이 짜장면을 먹다가 이가 빠졌다. </p> <p dmcf-pid="Xt4h3HRuLF" dmcf-ptype="general">11월 9일 방송된 ENA 예능 '내 아이의 사생활'(이하 '내생활') 10회에서는 박정철, 정유란 부부와 딸 박다인의 일상이 공개됐다. </p> <p dmcf-pid="ZpQTu1iBRt" dmcf-ptype="general">이날 박다인은 울고불며 치과 방문을 거부했다. 치아가 누울 정도로 흔들려 빠른 발치가 필요한데 치과에 가기 싫다고 떼쓰는 박다인에 엄마, 아빠는 검진만 받아 보자며 "(친구) 현이 엄마가 치과 선생님이잖나. 혼자 가기 무서우면 현이한테 같이 가달라고 하자"고 설득했다.</p> <p dmcf-pid="55VItYxpn1" dmcf-ptype="general">결국 박다인은 친구 현이와 함께 버스를 타고 현이 엄마가 선생님으로 있는 치과에 방문했다. 치과에서도 "뭐 할 거냐. 왜 장갑 쓰냐"며 이를 뽑을까 봐 한껏 경계를 하는 박다인에 선생님은 "네가 혀로 밀면 빠질 것 같다. 집에서 열심히 밀라. 그러면 치과 안 와도 된다"고 다독였다.</p> <p dmcf-pid="1BJXKUNfL5" dmcf-ptype="general">결국 발치하지 않고 치과를 나온 박다인은 선생님이 준 용돈으로 좋아하는 짜장면집을 찾았다. 이가 신경쓰여 느릿느릿 짜장면, 탕수육 먹방을 선보이던 박다인은 돌연 "이 빠졌어"라며 빠진 이를 꺼내 보여줬다. 짜장면을 먹던 중 자연스럽게 이가 빠진 것. </p> <p dmcf-pid="tZ2O1WQ0LZ" dmcf-ptype="general">자신의 빠진 이를 꿀 뚝뚝 눈으로 바라보다가 귀가한 박다인은 빠진 치아를 엄마, 아빠에게도 자랑했고 박정철은 "다음에도 현이랑 같이 보내야겠다"며 흐뭇해했다. 박정철은 이빨 요정에게 선물을 받기 위해 베개 밑에 이를 두고 잔 박다인을 위해 휴대폰을 선물했다. </p> <p dmcf-pid="F1fCFGMUiX" dmcf-ptype="general">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p> <p dmcf-pid="30PvU5JqiH"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윤남노, '흑백요리사' 제작진 폭로 "숨만 쉬라더라"('아는형님') 11-10 다음 김광수 "월세 보증금 6억 빼서 '미스트롯' 투자…몇 백 억 벌었다" (가보자고) 11-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