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령vs키, 살 떨리는 댄스 배틀..결국 키가 빌었다 “살인예고했어”(놀토)[어저께TV] 작성일 11-10 15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oBC6KwMM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53m8TOKGn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0/poctan/20241110054020150wmch.jpg" data-org-width="530" dmcf-mid="Xus6yI9Hi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0/poctan/20241110054020150wmch.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1Snpko5rLs" dmcf-ptype="general">[OSEN=임혜영 기자] 키와 채령이 리벤지 매치를 펼쳤다.</p> <p dmcf-pid="ttwfSmBWnm" dmcf-ptype="general">지난 9일 방송된 tvN ‘놀라운 토요일’(이하 놀토)에는 JYP 박진영과 ITZY의 예지, 채령이 출연했다.</p> <p dmcf-pid="FKyitYxpdr" dmcf-ptype="general">이미 ‘놀토’에 출연한 바 있는 채령은 키 때문에 재출연을 결심하게 되었다고 말했고, 키는 과거 채령과의 댄스 배틀을 떠올리며 “채령 씨가 저를 압도한 게 있었다. 눈에 불을 켜고 독기로 하는데 채령 씨는 심지어 그냥 이런 눈으로 저를 이겼다. 어떠한 감정의 변화도 없이 저를 이겼다. 보면서 참 미래가 밝구나 하는 생각을 했다”라고 말했다.</p> <p dmcf-pid="31DVlrqyRw" dmcf-ptype="general">이번엔 제니 ‘만트라’를 두고 채령과 키가 대결을 펼쳤다. 리벤지 매치를 앞두고 채령은 편안한 표정을 지었고 여유 넘치는 실력을 뽐냈다. 두 사람은 대결이라는 것을 잊게 만드는 최고의 춤 실력을 펼치며 감탄을 자아냈다.</p> <p dmcf-pid="0Fr4vsbYdD" dmcf-ptype="general">또 두 사람은 해당 무대를 지켜보는 사람을 떨리게 하는 기싸움을 펼쳤고, 키는 결국 모든 기가 빨린 듯 채령에게 싹싹 빌어 웃음을 자아냈다. 대결이 끝난 후 키는 영혼을 잃어버린 모습으로 정신을 못 차리는 표정을 지었다. 키는 “미래가 밝다니까요”라며 채령에게 극찬을 표했다.</p> <p dmcf-pid="poBC6KwMeE" dmcf-ptype="general">이후 간식 퀴즈 시간, 키는 2PM의 ‘아이 윌 비 백’을 맞혔고 퍼포먼스로 칼각 댄스를 선보였다. 이를 감상하던 박진영은 “미쳤어 쟤”라며 감탄했다. 키가 춤에 푹 빠져 있을 때 채령이 무대로 등장했다. 채령은 단숨에 시선을 빼앗는 춤 실력을 뽐냈고 모두 키에게 대항하는 사람은 없었다며 “키에게 살인예고했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dmcf-pid="UN9SxVsdnk" dmcf-ptype="general">/hylim@osen.co.kr</p> <p dmcf-pid="u5E2hwzTic" dmcf-ptype="general">[사진] tvN ‘놀라운 토요일’ 방송</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재석에 명품벨트 사기당한 KCM, 또 속아 호갱 등극(놀뭐)[결정적장면] 11-10 다음 46세 최현우 동안 비결 “술 담배 NO” 전현무 “나도 안해” 억울(전참시)[결정적장면] 11-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