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년이’ 앓던 정은채, 신예은 꾀어 극단 떠나나 “같이 나가겠냐”[어저께TV] 작성일 11-10 25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Xz94BEQL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7GubVzc6M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0/poctan/20241110055049156jtbb.jpg" data-org-width="530" dmcf-mid="pngcwNFOM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0/poctan/20241110055049156jtbb.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zecrIEuSnM" dmcf-ptype="general">[OSEN=임혜영 기자] '정년이' 정은채가 극단을 떠날 것을 예고했다.</p> <p dmcf-pid="ql1pzFLKix" dmcf-ptype="general">지난 9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정년이'(연출 정지인/극본 최효비/기획 스튜디오드래곤 /제작 스튜디오N, 매니지먼트mmm, 앤피오엔터테인먼트) 9회에서는 윤정년(김태리 분)이 목소리를 잃고 소리꾼을 포기하게 되는 안타까운 사연이 그려졌다.</p> <p dmcf-pid="BsG10Xe7dQ" dmcf-ptype="general">문옥경(정은채 분)은 피를 흘린 채 욕조에 몸을 담그고 있었다. 서혜랑(김윤혜 분)은 “윤정년이 망가진 게 그렇게 슬프냐. 걔가 너한테 뭔데”라고 말했고 문옥경은 “너 때문에 슬프다. 네가 결국 다 망쳐 버렸어”라고 분노했다.</p> <p dmcf-pid="bNIvYhVZiP" dmcf-ptype="general">서혜랑은 “도대체 내가 뭘 다 망쳤다는 것이냐. 옥경아 우리 계속 이렇게 가면 돼. 앞으로도 간판스타로 춤추고 소리하고”라고 말했고 문옥경은 “아까 정년이 소리, 처음에 그 소리. 날 뛰어넘은 누군가가 마침내 나왔다고 생각했다. 그 순간 얼마나 짜릿했는지 모른다. 온몸에 소름이 끼쳤다. 그런 느낌 태어나서 처음이다”라며 울먹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KF98xVsde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0/poctan/20241110055049352qlyo.jpg" data-org-width="530" dmcf-mid="UnWZFGMUi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0/poctan/20241110055049352qlyo.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99eLNJGkR8" dmcf-ptype="general">한편 강소복(라미란 분)은 문옥경이 아편쟁이로 몰린 기사를 보게 되었다. 문옥경은 극단으로 불려갔다. 문옥경은 “그동안 가까이 보셨으니 아시지 않냐. 아편쟁이로 보인 적 있냐. 안에서 분열이 일어나면 밖에선 기가 막히게 냄새를 맡는다”라며 당당하게 말했다.</p> <p dmcf-pid="2AhyHS41M4" dmcf-ptype="general">문옥경은 기자회견을 열어 자신이 아편쟁이가 아닌 이유를 당당하게 반박했다. 기자회견을 마친 문옥경은 연습에 몰두하는 허영서(신예은 분)를 마주했다. 허영서는 “문옥경의 아역 아니냐. 완벽하게 하고 싶다”라고 존경심을 드러냈다. 문옥경은 “넌 내 후계자가 될 자격이 있다”라고 말했다.</p> <p dmcf-pid="VKRnadYcJf" dmcf-ptype="general">허영서는 윤정년에 대해 물었다. 문옥경은 “한때는 정년이가 날 많이 설레게 했다. 거칠고 투박한 그 애가 원석 그 자체라고 생각했다. 지금도 내 생각이 틀렸다고 생각하진 않다. 정년인 결국 자기 발로 떠났다. 계속 무대에 오르는 자만이 관객들 박수를 받을 수 있다”라고 말했다.</p> <p dmcf-pid="f4nNko5rRV" dmcf-ptype="general">허영서는 “전 선배님의 박수를 받고 싶다”라는 야망을 드러냈고 문옥경은 “영서야, 내가 이 국극단 나가자고 하면 같이 나가겠냐”라고 말했다.</p> <p dmcf-pid="4IXFU5JqM2" dmcf-ptype="general">/hylim@osen.co.kr</p> <p dmcf-pid="8BxJoRyji9" dmcf-ptype="general">[사진] tvN 토일드라마 '정년이'</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최현우, 최면 마술로 스태프 결혼까지 성사시켰다 [RE:TV] 11-10 다음 ‘놀토’ 출연 꺼렸던 박진영, 퀴즈 맞히고 격한 반응 “이걸 어떻게”(종합] 11-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