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돌' 윤남노 "에드워드 리=칼가방 하나면 'OK', 난 주방 통째로 뽑아서" (아형)[종합] 작성일 11-10 14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qkbVzc6U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7qkbVzc60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0/xportsnews/20241110055004784xewe.jpg" data-org-width="2080" dmcf-mid="pKzmCD7vp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0/xportsnews/20241110055004784xewe.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zFL07tnbFR"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임나빈 기자) 윤남노가 '흑백요리사' 촬영 중 에드워드 리를 보고 멋있다고 생각한<br> 일화를 전했다.</p> <p dmcf-pid="q3opzFLKuM" dmcf-ptype="general">9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서는 '흑백요리사'의 셰프 4인방 '미슐랭 스타' 파브리, '중식 여왕' 정지선, '철가방 요리사' 임태훈, '요리하는 돌아이' 윤남노가 출연했다.</p> <p dmcf-pid="B0gUq3o9px" dmcf-ptype="general">이날 셰프 4인방의 등장했고, 특히 윤남노를 본 이수근은 "스윙스"라고 하며 웃음을 유발했다. 윤남노는 센스있게 스윙스의 포즈를 따라하며 유쾌한 시작을 알렸다.</p> <p dmcf-pid="bPlxd6hL7Q" dmcf-ptype="general">셰프 4인방의 등장에 흥분한 강호동은 자리에 벌떡 일어나서 박수를 치는가 하면, 앞에 앉은 신동에 "신동아, 니 누군지 아나? 요즘 인기 장난 아니잖아"라며 호들갑을 떨었다. .</p> <p dmcf-pid="KQSMJPlopP" dmcf-ptype="general">이후 김영철은 셰프 4인방에게 "에드워드 리같은 분은 원래 알고 있었냐"라고 물었고, 이를 듣자마자 윤남노는 "완전 레전드"라고 말했다. 윤남노는 "아이언 셰프 우승하셨다. 완전 말도 안 되는 커리어"라며 혀를 내둘렀다. </p> <p dmcf-pid="9xvRiQSgu6" dmcf-ptype="general">이후 신동은 '흑백요리사' 우승을 나폴리 맛피아가 차지할 거라 예상했는지에 대해 물었고, 셰프 4인방은 하나같이 "아니"라며 고개를 내저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2EuwOkUlU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0/xportsnews/20241110055006142shcc.jpg" data-org-width="418" dmcf-mid="UuauB0g2U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0/xportsnews/20241110055006142shcc.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VD7rIEuSp4" dmcf-ptype="general">신동은 "그럼 현장에서도 누가 우승할 것 같다는 느낌이 있지 않냐. 누구였냐"라며 궁금해했다. 이때 역시 셰프 4인방은 한마음 한뜻으로 "에드워드 리"를 지목했다. </p> <p dmcf-pid="fQSMJPlo7f" dmcf-ptype="general">파브리는 "퓨전 요리를 너무 너무 잘하셨다"라며 찬사를 보냈다. 정지선은 "에드워드 리 셰프님은 한 회 한 회 갈 때마다 요리 철학이 더 멋있어지신다"라고 말했다.</p> <p dmcf-pid="4xvRiQSg7V" dmcf-ptype="general">윤남노는 "진짜 멋있으셨던 적이 있다"라며, '흑백요리사' 촬영 중 생긴 에드워드 리에 관한 일화를 공개했다.</p> <p dmcf-pid="8MTenxvaF2" dmcf-ptype="general">그는 "원래는 서울에서 일하다 보면 핸드블렌더 같은 자기 장비를 들고 간다. 승우 아빠만 봐도 웬만한 주방을 옮겨 온다. 근데 너무 멋있는 게, 에드워드 리는 나이프 백 딱 하나 들고 왔다. 진짜 다른 건 아무것도 없었다"라며 당시를 회상했다.</p> <p dmcf-pid="6o5acLZwF9" dmcf-ptype="general">이에 김영철은 "남노는 어떻게 갔냐"라고 물었고, 윤남노는 "난 그냥 주방 다 뽑아왔지"라고 솔직하게 고백하며 폭소를 자아냈다.</p> <p dmcf-pid="Pg1Nko5rpK" dmcf-ptype="general">사진=JTBC</p> <p dmcf-pid="QatjEg1mFb" dmcf-ptype="general">임나빈 기자 nabee0707@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최현석 예비 사위' 김태현, ♥최연수와 12세 나이차 논란에 당황 "감내하라더라" ('컬투쇼') 11-10 다음 최현우, 최면 마술로 스태프 결혼까지 성사시켰다 [RE:TV] 11-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