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현 폭로, ♥미자 "우리 집=지붕 있는 난지 캠핑장…너무 더러워"('동치미') 작성일 11-10 1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7dDDats3Q"> <p dmcf-pid="2vzxxVsd7P"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조나연 기자] <meta charset="UTF-8"></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VTqMMfOJ0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MBN '속풀이쇼 동치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0/10asia/20241110060218979kivt.jpg" data-org-width="865" dmcf-mid="BouPP9rR0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0/10asia/20241110060218979kiv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MBN '속풀이쇼 동치미' </figcaption> </figure> <p dmcf-pid="fKoOOkUl08" dmcf-ptype="general">개그맨 김태현이 아내 미자와 함께 사는 집에 대해 언급했다. <br><br>9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서는 '당신은 죽을 때 돼서야 철들래?'라는 주제로 이야기가 펼쳐졌다.<br><br>이날 방송에서 '깔끔 떠는 배우자랑 살기 힘들다'는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던 중 김태현은 "저는 지금 할 말을 잃었던 게 집이 너무 깨끗해서 힘들다 이런 얘기를 들으면서 배부른 소리 하신다고 생각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49gIIEuS3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MBN '속풀이쇼 동치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0/10asia/20241110060220304hvnc.jpg" data-org-width="864" dmcf-mid="bvfLLMTNu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0/10asia/20241110060220304hvn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MBN '속풀이쇼 동치미' </figcaption> </figure> <p dmcf-pid="83QjjiHEFf" dmcf-ptype="general"><br>이어 김태현은 "본인 방 빼고는 다 깨끗하다고 말하는데 저희는 모든 공간이 다 더럽다"고 폭로했다. 또한 제가 가만히 있으려고 했는데 (아내 미자가) 그런 거는 치워야지 하면서 옆에서 자꾸 거들더라"고 폭로하게 된 이유에 대해 밝히기도. <br><br>MC 박수홍은 "(미자가 입은) 저 드레스만큼 화려하고 깨끗할 것 같았는데"라며 놀라워했다. 이에 김태현은 "이해를 돕기 쉽게 하기 위해서 지붕 있는 난지 캠핑장이라고 보면 된다. 흙도 밟고"며 "저희는 면역력이 기가 막히다. 어지간한 건 주워 먹어도 탈이 안 난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60xAAnXD0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MBN '속풀이쇼 동치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0/10asia/20241110060221760fccr.jpg" data-org-width="863" dmcf-mid="KyEyyI9Hp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0/10asia/20241110060221760fcc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MBN '속풀이쇼 동치미' </figcaption> </figure> <p dmcf-pid="PpMccLZwU2" dmcf-ptype="general"><br>'남편에 못 고친 버릇'에 대해 미자는 "남편이 철이 안 든 게 술부심이 너무 세요. 남편을 처음 누가 소개해 준다고 했을 때 그 사람 술 진짜 잘 마셔라는 말이었다. 당시에 연예계에서 다섯 손가락 안에 드는 주당이라는 얘기를 들었었다"고 밝혔다. <br><br>미자는 "20대라면 그럴 수 있는데 이제 50대가 다 되어가는데 아직도 술부심이 대단하다. 근데 또 제 남동생이 술부심이 어마어마하다"며 "남동생도 한 번도 나는 져본 적이 없고 친구들 다 택시 태워보낸다는 애인데 남동생하고 남편이 만나면 끝이다. 둘 다 40대인데 오후 4시에 시작해도 아침에 먹고 남동생이 침을 흘리면서 업혀 나와야 끝난다. 그리고 친정에서 먹어도 부모님이 계신데도 아침까지 먹는다. 남동생이 거의 기절을 하는데 그게 너무 안타깝다"고 털어놨다. <br><br> <meta charset="UTF-8">한편, 김태현은 지난 2022년 개그우먼 미자와 결혼해 생활 중이다.<br><br>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리틀 송해 임도형 “손태진=가요계의 한 획” 입담에 다 쓰러져, 진품명품인 줄(불후) 11-10 다음 추신수, 어깨 염증+힘줄 파열 '심각'..♥하원미 "야구가 미워" 눈물의 은퇴('살림남')[어저께TV] 11-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