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원' 안정환, 사상 초유 사태 터졌다…역대급 분노로 살얼음판 분위기 조성 ('뭉산3') 작성일 11-10 14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ZhhhwzT3Z"> <p dmcf-pid="fzZZZT6F7X"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이소정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4hcccLZw0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텐아시아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0/10asia/20241110060116836baba.jpg" data-org-width="1200" dmcf-mid="9WB44BEQz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0/10asia/20241110060116836bab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텐아시아DB </figcaption> </figure> <p dmcf-pid="8lkkko5rUG" dmcf-ptype="general"><br><br>미스코리아 출신 이혜원과 결혼한 안정환 감독이 역대급 분노를 표출한다.<br><br>오는 10일(일) 저녁 7시 10분에 방송되는 JTBC '뭉쳐야 찬다3'에서는 '어쩌다뉴벤져스'가 부상자 속출로 잠시 멈췄던 조기축구 TOP100 정복을 재개한다. 지난 경기에서 '어곡 FC'에게 뼈아픈 패배를 당한 안정환호가 복수에 성공할 수 있을지 궁금증이 쏠린다.<br><br>안정환 감독은 '어쩌다뉴벤져스' 창단 이래 가장 크게 분노하며 살얼음판을 걷는 듯한 긴장감을 선사한다. 두 번의 패배는 없다고 결의를 다진 '어쩌다뉴벤져스'가 답답한 경기력을 보이자 안정환 감독은 "쫄지 말고 더 강하게 밀어붙여", "이게 축구야?"라며 선수들을 향해 분노를 쏟는다. 심지어 플레이를 피드백하는 도중 작전판을 발로 차버리는 안정환 감독의 모습에 선수들은 얼어붙는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6SEEEg1mF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JTBC '뭉쳐야 산다3'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0/10asia/20241110060118265jgcb.jpg" data-org-width="1200" dmcf-mid="2XtttYxpp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0/10asia/20241110060118265jgc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JTBC '뭉쳐야 산다3' 제공 </figcaption> </figure> <p dmcf-pid="PYssscph7W" dmcf-ptype="general"><br><br>김남일 코치도 치열한 경기에 '빠따코치'를 소환한다. 김남일 코치는 경기 도중 선수들의 움직임을 즉시 코칭하고, 몸싸움이 거칠어지자 심판에게 강하게 항의하는 등 국가대표 경기를 방불케하는 몰입도를 보인다. 손에 땀을 쥐게 하는 명경기에 안정환 감독도 "선수 시절 때의 희열을 느낀다"며 감격한 모습을 보였다고 해 경기 결과가 더욱 궁금해진다.<br><br>안정환 감독과 김남일 코치의 '찐텐'을 불러오게 한 복수전은 오는 10일(일) 오후 7시 10분 '뭉쳐야 찬다3'에서 확인할 수 있다.<br><br>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트렌드 세터' 지드래곤→'젠지' NCT 위시, 형형색색 손톱도 패션 [TEN스타필드] 11-10 다음 '♥비연예인과 1년째 연애중' 남창희, 결혼설 터졌다…"내년 5월 14일" 문세윤 점지 ('1박2일') 11-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