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원, 왕자 신유 인기 증언 “전국 트롯 신동들의 넘버원 롤모델”(불후)[결정적장면] 작성일 11-10 1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XfiiQSgJ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xudkko5rL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2 ‘불후의 명곡’"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0/newsen/20241110060248186ayeh.jpg" data-org-width="1000" dmcf-mid="67gsscphd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0/newsen/20241110060248186aye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2 ‘불후의 명곡’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hu88bDxM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2 ‘불후의 명곡’"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0/newsen/20241110060248410xrbu.jpg" data-org-width="1000" dmcf-mid="PxcllrqyR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0/newsen/20241110060248410xrb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2 ‘불후의 명곡’ </figcaption> </figure> <p dmcf-pid="WUeccLZwMe"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슬기 기자]</p> <p dmcf-pid="YrtKKUNfMR" dmcf-ptype="general">오유진이 신유에게 러브콜을 보낸 가운데, 이찬원이 신유의 인기에 대해 증언했다. </p> <p dmcf-pid="GbommA0CeM" dmcf-ptype="general">11월 9일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연출 박민정 박형근 김성민 박영광)은 ‘환상의 짝꿍 특집’으로 진행됐다. 트로트계를 이끄는 스타들과 핫한 신동들의 만남으로 꾸며졌다. 1부는 신동들끼리의 경연, 2부는 스타들끼리의 경연으로 이뤄졌다. </p> <p dmcf-pid="HbommA0CMx" dmcf-ptype="general">이날 오유진은 신유와 함께 짝꿍을 이뤄 출격했다. 신유는 "즐기면서 1등을 해야 한다"며 오유진에게 부담을 안겨 웃음을 더했다. </p> <p dmcf-pid="XAGuu1iBRQ" dmcf-ptype="general">이찬원이 "두 분이 어떤 인연으로 이렇게 짝꿍이 되신 건지"라고 묻자, 오유진은 "제가 먼저 신유 선배님께 러브콜을 했어요. 왜냐하면, 이제 제가 처음 나간 오디션 프로그램인 트롯 전국체전이라는 프로그램에서 심사위원이랑 출발자로 만났었어요. 트로트계의 프린스 왕자님이시잖아요. 저도 조금 공주님이기 때문에 같이 해보면 너무 좋을 것 같아서 신유 선배님께 러브콜을 먼저 드렸습니다"고 했다. </p> <p dmcf-pid="ZovFFGMUeP" dmcf-ptype="general">신유는 "처음에 딱 러브콜을 받았을 때 이건 무조건 해야 되겠다. 예 만약에 설운도 선생님이 러브콜을 제가 고민을 좀 했을 것 같아요"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p> <p dmcf-pid="5QwyyI9Hn6" dmcf-ptype="general">또 오유진은 "트로트계 이제 프린스시다 보니까 너무 완벽하시고 그리고 작사 작곡을 직접 다 하세요"라며 신유의 신곡을 홍보하기도 했다. 그러자 신유는 "이러니 안 나올 수가 있어"라며 웃었다. </p> <p dmcf-pid="1SzPP9rRM8" dmcf-ptype="general">이에 이찬원은 "제가 조금 첨언을 해드리자면 그때 데뷔하셨을 때 그때 활동하고 있던 모든 전국에 있는 트로트 신동들의 제 넘버 원, 제1의 롤모델. 그 후배 트로트 신동이 다 롤모델로 삼았던 분입니다"이라고 했다. 신유는 한 번 더 "이런데 안 나올 수가 있습니까?"라며 만족해해 웃음을 더했다.</p> <p dmcf-pid="t7JEEg1mJ4"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슬기 reeskk@</p> <p dmcf-pid="FFQaadYcMf"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비즈톡톡] 청소년 보호에 팔 걷어부치는 SNS·게임 회사들… 소셜창·사용시간 규제 강화 11-10 다음 10살 이수연 “저 잘 컸지요” 7살 때 사별한 아버지, 절절한 그리움 토해내(불후)[어제TV] 11-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