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브스夜] '열혈사제2' 김남길, 병 극복하고 '벨라또의 사명' 다할까?…'New빌런' 성준 등장 작성일 11-10 14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zPqoRyjR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1l1SB0g2i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0/SBSfunE/20241110060908752yxqw.jpg" data-org-width="700" dmcf-mid="ZVDnvsbYJ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0/SBSfunE/20241110060908752yxqw.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t0Vpd6hLMa" dmcf-ptype="general">[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김남길은 벨라또의 사명을 지킬 수 있을까?</p> <p dmcf-pid="F0Vpd6hLdg" dmcf-ptype="general">9일 방송된 SBS 금토 드라마 '열혈사제 시즌2'(이하 '열혈사제2')에서는 마약 카르텔을 쫓아 부산으로 향한 김해일의 모습이 그려졌다.</p> <p dmcf-pid="3H7X8bDxno" dmcf-ptype="general">이날 김해일은 부산으로 떠나기 전 고민했다. 출발 전 충격적인 이야기를 들었던 것. 다발성 경화증을 앓고 있다는 이야기를 들은 김해일.</p> <p dmcf-pid="0iDnvsbYnL" dmcf-ptype="general">의사는 죽을병은 아니지만 고통이 따르는 병이라고 했지만 김해일은 참으면 된다고 대수롭지 않게 여겼다.</p> <p dmcf-pid="pqQBgeWAin" dmcf-ptype="general">이에 의사는 방치하면 심각해진다고 경고하며 병의 원인에 대해 말했다. 의사는 "딱 정해진 건 없지만 형이 해당되는 게 너무 많아. 과거 해외에서 바이러스 감염 가능성, 뇌 충격 등등. 이거 심해지면 전신이 마비될 수도 있고 무엇보다 감염에 완전히 무방비가 돼. 그럼 형 아무것도 못한다"라고 강조했다.</p> <p dmcf-pid="U4n8DatsRi" dmcf-ptype="general">김해일은 더 나빠지지 않게 처방도 받고 치료도 하겠다고 했다. 하지만 의사는 "형 이제 진짜 신부처럼 살아야 돼. 그래야 형이 살아"라고 당부해 눈길을 끌었다.</p> <p dmcf-pid="uQaxscphJJ" dmcf-ptype="general">그러나 김해일은 상연이 때문에 또다시 벨라또의 사명을 다하기 위해 부산으로 향했다. 그리고 그곳에서 자신을 닮은 채도우와 만나 인연을 맺었다.</p> <p dmcf-pid="7JEiSmBWMd" dmcf-ptype="general">마약 카르텔의 회장인 김홍식은 리베이트 더 내놓으라는 경찰들을 협박하며 무릎 꿇게 만들었다. 그리고 김홍식은 "내가 시키는 대로만 해. 그러면 이 대가리가 아니라 배때지에 기름 끼게 해 줄 테니까"라며 남두헌 부장에게도 잘 말하라고 당부했다.</p> <p dmcf-pid="z2dVcLZwLe" dmcf-ptype="general">김해일은 부산 불장어를 계속 추적했고, 구대영은 김해일을 따라 부산으로 가겠다며 구벤져스에 메시지를 남겼다.</p> <p dmcf-pid="q4n8DatseR" dmcf-ptype="general">구대영과 만난 김해일은 불장어의 거래 현장으로 향했다. 두 사람은 몸으로 덤비는 불장어 일당들을 제압했고 불장어에게 우두머리가 누구인지 추궁했다.</p> <p dmcf-pid="BXzZ6KwMnM" dmcf-ptype="general">그런데 그때 부산경찰청 마약 수사대가 등장했다. 구자영은 김해일과 구대영에게도 손들고 엎드리라고 했고, 이에 김해일과 구대영도 붙잡혀 이후 어떤 전개가 펼쳐질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link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294191" rel="canonical"></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현태 “심심해서 재혼, 아내가 내 돈 쓰는 것 이해 못해” (동치미)[결정적장면] 11-10 다음 [AI브리핑] 모바일 AI도 챗GPT 천하…퍼플렉시티·뤼튼 약진 11-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