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현♥미자 폭로전 “집 더러워 지붕 있는 난지 캠핑장” (동치미)[결정적장면] 작성일 11-10 16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VMu4BEQd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5iA6LMTNd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N ‘속풀이쇼 동치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0/newsen/20241110060729000znsw.jpg" data-org-width="600" dmcf-mid="HEWchwzTn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0/newsen/20241110060729000zns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N ‘속풀이쇼 동치미’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1wxUfqkPM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N ‘속풀이쇼 동치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0/newsen/20241110060729192yzyr.jpg" data-org-width="600" dmcf-mid="Xb4tbpaVe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0/newsen/20241110060729192yzy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N ‘속풀이쇼 동치미’ </figcaption> </figure> <p dmcf-pid="tk639uj4Jj" dmcf-ptype="general"> 김태현 미자 부부가 서로의 철없는 점을 폭로했다. </p> <p dmcf-pid="FrMu4BEQiN" dmcf-ptype="general">11월 9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서는 ‘당신은 죽을 때 돼서야 철들래?’라는 주제로 속풀이가 펼쳐졌다. </p> <p dmcf-pid="3XExadYcLa" dmcf-ptype="general">개그맨 최홍림은 아내가 철이 없다며 “19년 살면서 현관문 열고 들어가면 신발이 제대로 돼 있는 걸 못 봤다. 내 신발만 제대로 있다. 이불을 나갈 때는 각을 잡지 않아도 펴놓는 게 좋은데 늘 뒤집혀 있다. 벗은 옷도 그대로 있다. 신발 좀 제대로 두자고 하면 어차피 또 신을 거라고 한다”고 말했다. </p> <p dmcf-pid="0DQpVzc6Mg" dmcf-ptype="general">김현태 아나운서는 “깨끗한 것도 힘들다. (아내가) 샤워 후 수건을 다 쓰지도 않았는데 벌써 치운다. 그걸 못 보는 거다”고 말했고, 야구선수 윤석민은 “제 방 빼고 다 깨끗하다. 제 방만 청소 안 해준다. 걸으면 발바닥이 까맣게 된다”고 폭로했다. 하지만 아내 김수현은 다른 청소를 모두 자신이 하기 때문에 윤석민 방만 스스로 청소하게 한 것이라고 해명했다. </p> <p dmcf-pid="pSo2e8Cndo" dmcf-ptype="general">이야기를 듣고 있던 개그맨 김태현은 “집이 깨끗해서 힘들다는 건 배부른 소리”라며 “저희는 모든 공간이 다 더럽다. 제가 가만히 있으려고 했는데 (미자가) 당연히 치워야한다고 옆에서 거들더라. 우리 집은 지붕 있는 난지 캠핑장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흙도 밟고. 저희는 면역력이 기가 막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p> <p dmcf-pid="UtmdcLZwnL" dmcf-ptype="general">반대로 미자는 남편 김태현의 철없는 면으로 “술부심이 너무 세다. 남편을 처음에 누가 소개한다고 했을 때 처음 들은 말이 술을 진짜 잘 마신다고. 그건 여자들이 좋아하지 않는다고 거절했었다. 연예계 다섯 손가락 안에 든다는 말을 들었다”고 했다. </p> <p dmcf-pid="u6tOGlf5Ln" dmcf-ptype="general">미자는 “술부심은 20대 때 있는 건데 지금 50대가 다 되어 가는데 아직도 술부심이 굉장하다. 남동생도 술부심이 세다. 둘 다 40대인데 오후 4시부터 아침까지. 언제 시작해도 아침까지 먹는다. 남동생이 침 흘리며 업혀 나와야 끝난다”고 폭로했다. (사진=MBN ‘속풀이쇼 동치미’ 캡처)</p> <p dmcf-pid="7GcPoRyjRi" dmcf-ptype="general">[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p> <p dmcf-pid="zg9X7tnbRJ"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황정민 “♥정신과 의사 남편, 내가 밥 잘 챙겨줘 좋다고” (동치미)[어제TV] 11-10 다음 ‘1박 2일’ 남창희, 조세호 따라 품절남 합류?! 내년 5월 결혼설 ‘모락모락’ 11-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