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보자고' 김광수 대표, 티아라 왕따설에 진실 밝혔다[어저께TV] 작성일 11-10 14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WdgadYci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67wChwzTn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0/poctan/20241110062251575bcfl.jpg" data-org-width="530" dmcf-mid="9VLSvsbYM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0/poctan/20241110062251575bcfl.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PNuK9uj4Lc" dmcf-ptype="general">[OSEN=오세진 기자] ‘가보자GO’ 김광수 대표가 각종 루머에 대해 진솔하게 입을 열었다.</p> <p dmcf-pid="QMHF3HRuiA" dmcf-ptype="general">9일 방영한 MBN 리얼 버라이어티 ‘가보자GO’(이하 ‘가보자고’)에서는 연예계 미다스의 손, 김광수 대표가 등장했다. 소박한 냉장고부터 시작해 사무실에 놓인 밥솥을 자랑한 김광수 대표는 “집을 초대하는 프로그램인데, 저는 결혼을 안 했다. 지금 현재 공사를 하고 있다. 그런데 밥 대접을 하고 싶어서 직접 밥을 하고 있었다”라며 소탈한 모습을 보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xVlYGlf5d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0/poctan/20241110062252920mvxc.jpg" data-org-width="530" dmcf-mid="2ptu7tnbe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0/poctan/20241110062252920mvxc.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yfSGHS41nN" dmcf-ptype="general">홍현희는 직격탄의 질문을 던졌다. 그는 여자 연예인과의 염문설부터 시작해 김종국 폭행설, 그리고 티아라 왕따설까지 질문에 거침이 없었다. 김광수 대표는 차분하게 자신의 이야기를 꺼내었다.</p> <p dmcf-pid="WZocko5ria" dmcf-ptype="general">김광수 대표는 “80년 3월부터 일했다. 첫 로드 매니저를 인순이 씨한테 일했다. ‘소방차’ 선배인 댄서 ‘짝꿍들’ 출신이다. 김완선 이모님이 저더러 매니저 해 볼래, 라고 해서 고민했다”라고 말한 그는 “어떤 피디로부터 노래를 잘하는 가수를 추천받았다. 그 가수가 김종찬이었다. 그런데 김희애랑 관련된 사람이었다. 그때는 그 가수랑 일을 하면 김희애랑 친해질까 싶었다. 그래서 ‘무조건 띄울게요’라고 말했다”라면서 “그게 계기가 돼서 김민우 프로듀싱을 하게 되고, 윤상도 하게 됐다”라고 말했다.</p> <p dmcf-pid="YUEOIEuSLg" dmcf-ptype="general">그러나 이후 PD 사건에 연루된 그는 연예 기획사를 기획하게 된다. 그리고 탄생한 대작이 바로 티아라였다. 그러나 티아라에 대해서도 후회가 깊은 그의 고뇌가 토로되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GPW51WQ0i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0/poctan/20241110062253122zwds.jpg" data-org-width="650" dmcf-mid="V7Z0pZdzM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0/poctan/20241110062253122zwds.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HVlYGlf5dL" dmcf-ptype="general">김광수 대표는 “제가 볼 때는 루머가 기가 막히더라. 중대 발표를 한다고 전했다. 그리고 화영이이랑 효영이더러, 방송에서 처음 이야기하는 거다. 걔네의 계약서를 찢었다”라면서 “나가라, 너네 하고 싶은 일 해라, 이렇게 말했는데 인터넷에서는 왕따를 했니 마니 일파만파 퍼졌다”라고 말했다.</p> <p dmcf-pid="XpksOkUlLn"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티아라 멤버 부모님들이 찾아 왔다. 메신저 내용이건 뭐건 다 공개하자고 했다. 그런데 류효영이랑 류화영 인생이 문제였다. 그래서 밝히지 못했더니 제 인생이 죽었다”라며 점차 붉어지는 눈시울을 감추지 못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DK86KwMd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0/poctan/20241110062253316tbnd.jpg" data-org-width="650" dmcf-mid="fT2PQ2mei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0/poctan/20241110062253316tbnd.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54vHXv8tnJ" dmcf-ptype="general">김광수 대표는 “제 생각에는 티아라 친구들은 잘못이 없으니까 활동을 강행했는데, 네티즌들 생각에는 김광수가 잘못이 없으니까 활동을 하는구나, 싶었던 거다”, “나는 티아라가 잘못이 없는 걸 아니까 활동을 강행한 거다. 걔네는 강행했어야 한다. 나는 안고 가야 했다”라며 울먹거렸다.</p> <p dmcf-pid="1PW51WQ0id" dmcf-ptype="general">홍현희는 “그 당시 결정이 후회되지는 않은지”라고 물었고, 김광수 대표는 “티아라 애들이 제 생일 때 아직도 찾아온다. 그때마다 눈물을 흘린다. 그런데 후회가 된다. 그때 다들 기사 내면 안 된다고 했을 때, 조금만 참을걸, 싶은 거다”라고 말해 모두를 뭉클하게 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tEb48bDxn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0/poctan/20241110062253501fadn.jpg" data-org-width="650" dmcf-mid="4BSGHS41J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0/poctan/20241110062253501fadn.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FnF7zFLKJR" dmcf-ptype="general">또한 김종국 폭행설에 대해 김광수 대표는 “인수합병을 했다. 그 전에 김종국이 폭행을 당한 적이 있는데, 우리 회사로 인수합병을 내면서 소문이 합쳐졌다. 김종국을 때렸다는 소문이 나더라”라고 말했으며, 여성 연예인과의 염문설에 대해서는 “옛날 스캔들은 주간지에 났다. 그런데 한 번은 난리가 났다. 그 여자 연예인 집안에서 난리가 났는데도 또 만나서 두 번째로 스캔들이 났다”라고 말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osen_jin0310@osen.co.kr</p> <p dmcf-pid="3PW51WQ0nM" dmcf-ptype="general">[사진] MBN 리얼 버라이어티 ‘가보자GO’(이하 ‘가보자고’)</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광수 대표, 티아라 왕따설에 대해 진심 전해 "아직도 눈물, 인생에 후회"('가보자고')[Oh!쎈 포인트] 11-10 다음 [SITC 2024]한미약품, 'HM16390' 흑색종·유방암 병용 가능성 확인 11-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